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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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색 솜사탕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4

찐입니다..!

5.0

 · 2025.12.22

맞힌 내용 AI 요약

  • 집에만 틀어박혀 지내고 벼락치기로 살아온 제 습관, 처음 앉자마자 맞혀서 놀랐어요
  • “지금 남자 없죠?” 한마디에 뜨끔… 실제로 완전 솔로인 현상황 그대로였어요

연애운이랑 취업운 어떨거 같냐고만 물어봤습니다

연애운은 1월에 안되면 내년에는 그냥 없다고 하셨고, 취업운은 몇월 몇월 이야기 해주셨어요

집에만 있는 제 성향이랑 벼락치기로 맨날 살아온 것도 딱 맞더라구요.. 남자 없던것도 딱 아시더라구요. 다른 곳은 몇월몇월 있다 이렇게 말해주시는데 여기는 바로 그냥 남자 없다고 말씀하셔서 와 진짜 여기 미쳤다 생각했어요

취업은 당장이 아니고 내년이라 두고봐야 알겠고, 연애운도 내년이 안온지라 아직 잘 모르겠네요! 틀린지는 내년 지나봐야 알듯해요

처음에 뭐 보러 왔냐는 말을 못들었는데, 앉으니까 2번이나 물었는데 왜 대답을 안하냐고 물어보시면서 말을 세게 하시기는 했습니다! 왜 싸가지 없고 평이 안좋은지 알 것 같아요! 근데 그냥 마음에 상처입어도 웃으면서 호응 잘해주니까 마음 풀리셨는지 잘대해주셨어요. 그래서 연애운만 보려다 취업운까지 봤어요. 근데 진짜 이렇게 잘맞는 타로는 처음이라 강추요..! 뭔가 몇월 몇월 이런게 맞는게 아니라 저에게 딱 필요한 말들을 해주셨어요. 확실한 답을 얻는 것보단 쓴소리 듣는 조언..? 상담..? 요런 느낌이 강했어요. 어떤 남자가 올건지, 뭐 어디서 만난다. 이런걸 말씀해주시는게 아니라 주변에 남자없으니 소개나 여행이나 남자 있는 곳을 가라는 식으로 말씀해주시는데, 이런거 싫어하면 별로겠지만 저는 만족했습니다! 상처 받을거 감수하고 가셔야할 것 같긴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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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완료

실제 점집에 결제했는지 확인했어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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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타로

사주, 타로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10번길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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