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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찜닭2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따뜻한 위로와 힘을 주시는 곳
5.0
· 2026.01.02

맞힌 내용 AI 요약
- 생년월일만 말했는데 제가 이직 준비 중인 걸 바로 알아맞혀서 소름 돋았어요
- 숨겨져 있던 건강 약점까지 정확하게 짚어내셔서 병원 가볼 결심했어요
- 마지막 남자친구 성격·행동을 제가 느낀 그대로 말씀해주셔서 놀랐어요
“상담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원하는 방향으로 이직이 가능할지, 다른 잘 맞는 직업에는 무엇이 있는지, 새 남자가 언제쯤 들어오고, 결혼은 언제쯤 할 수 있을지, 건강 등등 여쭤봤어요.
큰 곳은 안 돼도 작은 곳은 확률이 있고, 높은 확률은 아니지만 나머지는 저의 노력에 달려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내년 3, 7, 8월 좋으니까 넣어 보고, 내년 그리고 후년까지도 도전해 보라고 하셨어요. 제 마음에 안 들어서 그렇지, 내년에도 후년에도 남자는 들어오지만, 후년에 만나는 사람이 더 낫다고 하셨어요. 결혼은 후년에 해도 되고, 6년 뒤에 (후년으로부터 4년 뒤) 해도 된다고 하셨어요.
생년월일과 이름만 말씀드린 상태였는데, 어디 움직이려고, 이동하려고 하냐고 말씀하셨어요. (말씀의 의도 : 예/아니오) 저의 이직 고민을 보신 것 같아요. 제가 마지막으로 만났던 남자의 성격, 성향에 대해서 제가 느꼈던 점들도 일치했어요. 제 건강에서 약한 부분을 정확하게 콕 집으셨고, 저의 강점과 약점을 맞히셨어요. 정말 깜짝 놀라서 몇 번이나 소름이 쫙 돋았어요. 막연하게 생각했던 저의 특징을 짚어 주셔서 제 자신에 대해서 보다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알려 주신 방향을 토대로 발전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ㅠㅠ
딱히 틀린 내용은 없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시간이 흘러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따뜻하고 편안하게 대해 주신 덕분에 힘과 위로를 얻어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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