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밝디밝은 선물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너무 좋았던 점짐
5.0
· 2026.01.08

맞힌 내용 AI 요약
- ‘지금도 펜을 놓지 않았다’는 말에 다시 글쓰고 싶은 제 마음을 깨달았어요
- 8년간 써오다 멈춘 글쓰기를 첫마디에 바로 알아맞혀서 소름 돋았어요
- 25살 때 만난 여자 이야기부터 가족 상황‧건강 문제까지 전부 정확했어요
“상담 1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좋은 말, 나쁜 말 가리지 않고 이야기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8년동안 쓰던 글을 지금은 그만뒀는데 신기하게 바로 말씀 하시더라구요. 저보단 가족들 위주로 물어봤는데 하나하나 다 이야기 해주시고 오히려 선생님께서 더 물어볼거 없으시냐고 물으셔서 다 물어볼수 있었어요!! 연애 때마다 잘 안됐는데 그부분에 있어서 정확하게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편안하고 즐겁게 이야기하고 와서 좋았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방문할 생각이에요!
이직과 이사를 고민하고 계셨는데 부모님도 좋은 분이고 직장 동료들도 좋은 사람들인데 굳이 왜 나가려고 하냐고 하는 말에 단순히 제 욕심이란 걸 깨달았습니다. 결혼도 34~35에 할수 있다는 말에 아쉬웠지만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고 납득 할수 있었어요! 저도 조금은 신기가 있는 걸 알고 있었는데 시원하게 이야기 해주시고 혼나기도 했습니다. 올해 입 조심하고 보이는 거, 느끼는 거, 입밖으로 내뱉지 말라는 말씀 깊게 세기고 나아갈 생각 입니다.
제가 오랫동안 글 쓴 것, 25살에 만났던 여자, 가족상황, 건강, 대부분 다 맞히셨습니다. 그래서 신기했어요!
제가 글쓰는데 펜만 잡고 있다라고 말씀 하셔서 나름 글 쓸때 열심히 하기도 했고 출판까지 해서 아닌거 같은데...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아직 제가 펜을 놓지 않았다는 말 이신거 같아요.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아직 글쓰고 싶은 마음이 크게 있더라구요
주차는 힘들지 않습니다. 부족한 부분도 없었고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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