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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치약2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꽉 막힌 고속도로를 뚫는 느낌을 준 곳
5.0
· 2026.01.09

맞힌 내용 AI 요약
- 부모 도움 없이 혼자 일어섰다는 과거를 처음 듣자마자 맞혀서 소름 돋았어요
- ‘전 직장 상사가 소시오패스라 원한을 많이 샀다’는 말이 제 경험과 같아 무릎을 쳤어요
- 형과의 얽힌 사정까지 정확히 짚어내셔서 깜짝 놀랐어요
- 30대 중반이 제일 힘들다더니, 매일 버티기 힘들었어요
이전 직장 관련하여 법적인 문제가 있어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와 이사여부 앞으로 사업의 방향성 등에 대해 문의했어요
법적인 문제는 피할 수는 없고 2년정도 고생한다고 알려주셨어요 본인의 촉을 믿고 사업을 해도 된다하셨고 지금 같이 일하는 직원들과의 합도 좋아 일은 계속 하게 될꺼라고 했어요 금전적으로는 법적인것과 같이 28년도 부터 숨통이 트일꺼고 지금까지 해온것 처럼 성실하게 일하라고 알려줬어요 그리고 밖으로 다니면서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도움도 받게 될꺼고 셋째는 또 아들일꺼라고 알려주셨고 ㅋㅋ 전 회사 대표는 감옥 가거나 유치장이라도 가게 될거고 나로 인해서가 아니라 다른사람들의 원한을 많이 샀고 소시오패스같은 사람이라고 했는데 진짜 그런사람이 맞아요
30대 중반이 지금보다 더 힘들었다고 했는데 진짜 그때는 죽을꺼 같았는데 지금은 그때보다는 안힘든거라고 하서서 놀랬어요 제 성향 ,살아온 시간들, 부모도움없이 스스로 일어선것 형에 대한것 , 전반적으로 다 맞아서 뭔가 마음이 편해졌습니드
틀린 내용은 없었어요~ 앞으로 어떤일이 일어날지는 모르겠지만 ^^;;;
너무너무 친절하게 답변을 잘 해주셔서 또 다시 힘들어지는 순간이 생기면 달려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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