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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라운 산2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전반적으로 다 맞추며 인상과 목소리가 좋은분
5.0
· 2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며칠 전 예비신랑과 싸우고 왔는데 “남자 삐졌네”라며 바로 맞혀 깜짝 놀랐어요
- 예비신랑이 일만 열심히 했는데 손에 남는 게 없었다는 상황을 그대로 말해줬어요
- 부채랑 방울만 흔들더니 제 성격·성향을 첫마디에 정확히 짚어냈어요
맨 처음에는 음력 생년월일, 이름, 태어난시각, 본관 물어보시고선 부채랑 방울 흔드셨어용
부채랑 방울 흔드시고는 제 성격 딱 맞추셨어요! 그리고 제 앞으로 종이(문서) 보이는데 그 달을 딱 찝어주셨습니다.
제 성향이랑 성격 딱 맞추셨어요! 신기하게 갑자기 아이 목소리로 바뀌시더니 ‘이 언니는 이래~’ 그리고 저희 예비신랑 성향이랑 직장상황도 맞췄어요! (예비신랑이 일을 하면서 손해가 있었거든요) “일은 열심히 했는데 얻은게 하~나도 없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둘 다 이 일땜에 힘들어했거든요!! 그리고,,,, 며칠 전 부부싸움하고 갔는데 그것두 맞추셨어요 ㅋㅋ큐ㅠㅠㅠ “여기 남자가 삐진게 있어~”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어딜가나 30대 이후로 운기가 편다그랬는데 영신궁도 똑같이 말씀하셨어요 미래 이야기는 30대때 더 바빠진다. 지금 본업말고도 제가 뭔가를 확 잡아서 그 일로 아주 발로 뛰어다닌다. 재물운이 아주 좋다. 남편도 삼재 날삼재 다 했으니 나아질 일만 남았다. 남편 앞으로 유산 받을 거 있으니 서로 잘 살아라 하셨어요! 아이가 2명 보인다. 첫애는 아주 우량아? (남자아이) 같다, 둘째는 뭔가가 잘 안보이고 작다 하셨습니디
딱히 틀린건 없어요!! 터무늬없는 말씀 안하시고, 보이시는 것만 말씀해주셨어요!
아파트 안 가정집이에요! 막상 가면 물어볼 거 기억이 안나니 꼭 다들 적어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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