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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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해안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뒤 돌아서 곱씹으니 다 맞던 점사

5.0

 · 2026.01.14

맞힌 내용 AI 요약

  • 이름·나이만 말했는데 집안이 힘들었던 이유를 술술 이야기해서 깜짝 놀랐어요
  • 결혼 여부 안 밝혔는데 알아맞히고, 자녀 늦게 생긴다며 제 속마음까지 맞혔어요
  • 회사 얘기 안 했는데 2월 퇴사 후 3~5월에 이직 흐름 온다며 정확히 짚어줬어요

질문은 자세하게 말 안하고 집안이 좀.. 안좋다 한마디만 했는데 제 가족사에 대해서 다 말해서 놀랐어요.

생년월일 안묻고 이름하고 나이만 물어보시더니 직장 정리나 이직 있을거라 하시더라고요. 3월 이후로요. 마침 2월16일에 퇴사하고 이직준비 하려고 했너서 너무 신기했어요. 결혼유무를 굳이 말 안했는데 아셨고 제가 ‘집안이 좀… 안좋아요..’ 라고 자세히도 아니고 운만 뗐을뿐인데 개인 가족사에 대해서 성격이나 제 삶이 왜 힘들었는지 이유를 알려주셔서 신기하고 .. 원인을 알게되서 좀 맘도 편해지고… 자세한건 너무 개인적인거라 말을 다 못하겠지만.. 이야기를 듣는데 너무 눈물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습니다.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잘 해주셨어요. 거의 대부분 다 맞추시고 위로뿐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도 알려주셔서 신년 신점 정말 만족했습니다. 친구들한테도 말하니까 (제 사정을 알아서) 다들 깜짝 놀랐어요.

마침 회사에서 원치않게 계약종료하는거라 이직준비가 준비되지 않았는데 올해 3월 이후부터 해서 4,5월에 이직하게 될거라 해서 신기했어요. 마침 시기상 2월에 종료되니까 안그래도 직장에 대해서 걱정이 됐거든요. 가족관계나 내가 삶이 좀 힘들었는데(젊은 나이임에도) 초년에 굴곡있는 삶인것도 맞추고 제 팔자가 타고나길 그렇다고 그게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결혼한지도 얼마 안됐는데 자녀계획이 당장 없었는데 자식 늦게 있을거란 말에 솔직히 놀랐습니다.(이 부분에 대해 말 제가 하지 않았어요) 저는 향후 5년까진 생각이 없었거든요. 자신도 없었고.. 생길지도 모르겠고… 근데 자식이 있다길래 뭔가 신기하고 안심도 되더라고요. 당장 낳으면 제가 어떤지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는데 그 말들이 제가 어렴풋이 느꼈던 생각에 들어맞아 솔직히 신기했습니다.

딱히 안맞다 라고 느낀건 없었어요.

역에서 매우 가까워서 그건 편해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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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선녀

신점

서울 중구 퇴계로 443-1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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