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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물개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신경써주셨지만 답답했음
3.0
· 2023.11.14
살면서 노력해도 막힘을 느끼거나, 외압으로 안풀리는 경우가 많아서 힘들어서 언제 살만해지는지, 좋아지는지가 알고 싶었습니다 가고싶은 회사의 이직 전망도 알고싶었습니다
먼저 축언을 해주시는데 고민하는 부분이 나와서 정말 신점이 맞구나하게 됩니다 저는 원하는 대답은 물론이고 필요한 대답을 듣지는 못했지만 (해결방법이 있지는 않고 그냥 버티는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었음) 선생님이 내담자를 신경써주시려하는 마음은 전달이 잘되었습니다 이런 입장의 내담자면 비방 권유를 할 수도 있을텐데 그런 것도 없으셔서 내담자를 우선하는구나 느꼈어요
좋은 분이기는 했는데 결과 자체만 놓고 보면 맞은건 없었어요
아쉽게도 당시 물어본 공모전 합격한댔는데 떨어졌습니다. 합격운은 없지만 이동수가 있댔는데 현재까지 들어온 소식이나 제안도 없고 어디 이동 못했어요. 저보러 모시는 신령님들이 조상탓하고 암 것도 안한다고 좀 노여워했다고하셨는데, 저 그날에도 밤샘 작업하고있었고요. (그러면서 노력해서 나아질 수 있겠냐고 물어본 거는 안된다고해서 힘빠지게하고) 노력해도 안된다고 말하신 항목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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