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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달2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저를 오래 알던 지인같던 선생님
5.0
· 2026.02.02

맞힌 내용 AI 요약
- 일 얘긴 꺼내지도 않았는데 제가 일에 매달리는 태도를 먼저 짚고 해답까지 주셨어요
- “필수 수술 아니고 본인이 원한 거죠?”라는데, 선택 수술 마취가 가장 걱정이던 터라 깜짝 놀랐어요
- 집안 갈등 내용까지 정확히 집어내서 듣자마자 고개 끄덕였어요
- 제가 남자 볼 때 중시하는 포인트를 말해주셔서 어떻게 아셨나 싶었어요
“상담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하고싶은 일이 여러가지라서 갈피를 못 잡겠는 마음, 결혼에 대한 막연한 걱정이었어요
가장 큰 고민이 업계나 진로였는데 질문을 드리기도 전에 제가 일을 대하는 태도를 줄줄 말씀하시면서 답을 내려주셔서 너무 신기했어요
건강관련 수술에 마취가 너무 무섭다고 사고수는 없을 지 여쭤봤을 때 필연적으로 해야하는 마취가 아니라 본인이 원해서 하는게 아니냐.. 하셔서 너무 놀랐어요 가족관련 문제도 맞추셨고 남자보는 눈도 맞추샸구요
미래공수가 많지는 않았어서 아직 그 시기가 되진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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