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청량한 들1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내마음속에 1호점집
5.0
· 2026.02.03

맞힌 내용 AI 요약
- 전화하니 “최근에 떠난 분이 계속 흐느끼신다”며, 눈물 많은 아빠 얘기라 소름 돋았어요
- “아버지가 몰래 남겨둔 땅이 있을 거예요”라기에 부정했지만, 결국 내 명의로 작은 땅이 나왔어요
- 49재 끝나면 눈물 그친다더니, 이후 쏟아지던 눈물이 거짓말처럼 멈췄어요
“상담 1년 2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재물운이요 갑작스런 아빠가 돌아가시고 남편에 빚으로 제가 상처받아 내가 우울증이려나 했습니다 계속 흐느껴지고 자주 울었습니다
처음전화를 받자마자 인사를하시고 방울을 흔드는소리가 들리다 내려놓으시며 최근에 돌아가신분이 계셔요?계속 흐느끼네 하며 돌아가신분의 지기(?)라고 하셨습니다 거짓말처럼 아버지 가 살아생전에.많이 흐느끼시며 많이 우셨어요 기쁠때나 슬플때나 전혀 생각도못하고 전 우울증이 와서 심각하게 병원상담을 받아야하나 고인했거든요 49재이후 흐느끼는 증상이 없어졌어요 재물운은 돌아가신아버지가. 남겨준 땅이 있을거라고 하셨는데.. 저는 끝까지 아니라고 ,없을거라고 말씀드렸어요 도령님께서 개인적으로 너무궁금하니 어찌되는지 알려달라고 하셨는데... 새어머니 모르게 남겨준신 땅이 있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작지만 작은땅의 명의를 갖게됐어요 ㅎ 저희아버지께도 도령님께도 감사합니다
여러 질문들과 궁금증을 여쮜봤는데 다 맞췄어요 그리고 저에 눈물버튼까지 어찌아시고 위로까지 해주셨어요 점보면 눈물콧물 흘리기도 처음입니다
없었습니다. 계속되는질문에 답변을들을때마다.. 틀린부분이 있을까 ? 잠깐 생각들었는데 말씀들으며 .제가 젤. 많이 한 답변은 맞아요 였어요
전화로 상담받았어요 다음에는 방문점사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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