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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의 바다거북2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소름돋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점집
5.0
· 2026.02.05

맞힌 내용 AI 요약
- 직업 말 안했는데 “글 쓰는 일 하라” 한마디에 여류작가 태몽 떠올라 소름 돋았어요
- 논술 전형인 줄도 모르셨는데, 글로 먹고 살 팔자라며 일·돈 걱정 말라 해서 마음이 놓였어요
“상담 5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이직은 어떤지, 연애는 어떤지, 전반적인 인생 흐름에 대해 여쭤봤습니다.
가장 놀랐던 건 글쓰는 일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그리고 일도 안끊기고 돈도 안 끊길 거라고 말씀해주시면서 점집 안다녀도 된다고 하셨어요.
글쓰는 일을 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제 태몽이 여류작가여서 소름 돋았습니다. 대학도 논술로 갔고, 지금도 글 쓰는 일을 하고 있는데, 제 직업 말씀드리기도 전에 먼저 말씀해주셔서 신기했습니다.
없었습니다. 편안한 팔자라면서 딱히 걱정안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저에 대한 건 크게 해주실 말씀이 없다고 하셔서 저희 부모님이 조심해야 할 부분들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첫 신점이라 무서울 줄 알았는데, 언니처럼 편하고, 친근하게 말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넘 예쁘셔요,,ㅎㅎ 눈도 마음도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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