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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나무2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질문에 모두 답해주시는 따듯한 곳
5.0
· 2026.02.06

맞힌 내용 AI 요약
- 상담 중 갑자기 제 위경련 얘기를 꺼내며 본인도 속이 뒤집혀 토할 뻔했다니 소름 돋았어요
- ‘요즘 갑자기 결혼 생각 들었죠?’ 한마디에 심장 철렁, 제 속마음 그대로였어요
- 만나며 힘든 점과 남친 성격을 바로 짚어내셔서 놀랐어요
- 타인 시선보다 높은 자기 기대치와 숨겨둔 우울감까지 정확히 맞히셨어요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어떤 게 잘 맞는지, 어떤 게 안 맞는지 상세히 알려주셨어요. 상대방 생년월일시를 다 알고 있어서 더 정확했는진 모르겠다만 만나면서 힘들었던 거, 상대방 성격 다 맞추셔서 너무 신기했어요. 중간에 갑자기 가족 중에 누가 목으로 잘 못 넘기는 사람이 있냐고 힘들어하시더니 생각해보니 제가 스트레스 받으면 위경련으로 응급실 가고 그랬는데 저 때문인가 보더라구요.. 잘 얘기하시다가 힘들어하시면서 토하러 가셨어요ㅠㅠ... 죄송합니다.. 제 성격도 엄청 잘 맞추셨어요. 전 남이 절 판단하는 것보다 제가 저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서 힘든데 잘 하는 걸 생각하라고 조언해주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라 하셨어요. 우울증 있을거라고 하시고 (진단 받은 적은 없지만 스스로 우울증인 거 같다고 생각은 해왔어요 생각을 너무 깊고 안 좋게 할 때가 많아서..) 되게 따듯한 분위기였어요. 마실 거나 먹을 거 뭐 자꾸 주시려고 하시구 ㅎㅎ 강아지도 너무 귀여워요 ㅠㅠ 제가 고집이 세서 이 사람 아니면 결혼 안 할거라고 생각 중인데 그거 아시고 본인이 한 발 물러서주신다며 할 거면 언제 잘 해봐라고 하셨어요. 직업으로는 잘 하니까 주늑 들지 말라 하셨고, 부업으로 온라인 쪽 고민이라고 말씀드리니 좋다고 한 번 꾸준히 해보라고 하셨어요. 말씀 주신대로 다 잘 됐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결혼은 할거면 올해나 내년에 하라고 하셨고 최근에 갑자기 결혼 생각이 들었을거라고 하셨는데 맞았어요. 지금 일을 쉬고 있는데 올해는 꼭 취직하라고도 하셨어요. 제가 평소 위가 안 좋은데 갑자기 속이 안 좋아하시더니 토하러 가신 건 많이 놀랐어요. 최근에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거든요.
제 성향, 남친 성향, 위 안 좋은 거 다 맞히셨어요.
멀씀해주신 답변 중 틀린 건 딱히 없었어요.
주차가 힘들다고 하시니 대중교통 추천드리고 강아지가 있으니 알러지가 있으시면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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