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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용
점술초보
· 작성 후기 3
다시 가고 싶어지는 집.
5.0
· 6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3월 중순 이직해야 관재 피한다길래 놀랐는데, 그때 퇴사 준비 중이었어요”
- 새 상사랑 크게 싸울 거라더니 매일 부딪혀 스트레스 심해요
- “2년 뒤 이혼수 있다는 말에, 실제로 계속 고민 중이라 소름 돋았어요.”
관재에 대해 질문을 하였고.저의 이직과 남편직업. 그리고아들 앞으로의 일에 대해 질문을 하였고. 아는사람들 인간관계에 대해 질문을 하였다.
올해 들어와서 일하는곳에 새로운 상사분이 관재가 들어오는 해라 3월 중순쯤에 이직을 하라고했다. 안그래도 제가 정리단계에 들어가고 있었다. 상사분이 주변사람들과 싸움이 심하지 않냐고 하니까 맞다고 했다. 저랑도 다퉈서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었다. 다른데 이직을 해야 본인이 숨통 트일수있다고 한다. 안그러면 그상사분이랑 같이 있다간 휘말릴수 있다고했다. 아들일은은 알아서 밥 벌어먹고 사니 걱정안해두 된다고 했다. 남편직장은 바꿔보는것도 고려해보라고 권유를 했다. 계속 이혼하고 싶지가 않냐고 2년뒤에 이혼이 보이니 이혼준비라도 하라고 했다.
일에 대해서나 이직을 옮긴다거나. 남편과의 이혼이 계속 보인다는거에 잘 맞추셨다.
틀린 내용은 없었던거 같았다. 대부분 다 맞추셨다.
나가실때 인사안하고 가도 된다고 한다. 옆집이 예민한 사람인거 같다. 층간소음에 조심하면 될거같다. 상담 진짜 편하다. 불편 할줄 알았는데 너무 좋은 분 같아서 좋고 남의 일인데 내 일같이 신경써준다. 다시 오고 싶게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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