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상쾌한 산1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터를 잘 봐주는 점집
5.0
· 2026.02.10

맞힌 내용 AI 요약
- 회사가 아니라 집이 안 맞아서 힘든 거라는데 듣고 보니 진짜였어요
- 숨겨왔던 옆구리 통증 위치를 정확히 집어내셨어요
- 아무 말 안 했는데 어린 시절에 겪은 사건을 구체적으로 맞혔어요
“상담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지금 이직한 회사를 다니는 게 힘들어서 언제까지 힘들지, 오래 다닐 수 있을 지 물어봤어요
최대5년에서 3년은 다닐 회사고 사람들은 나쁘지 않아서 계속 다닐만 하다고 말해주셨고, 지금 힘이 든 건 회사때문이 아니라 제가 살고 있는 집이 저랑 맞지 않아서 힘든거라고 하셨어요
일단, 몸이 아픈 곳이 있는데 아픈 지점을 정확하게 맞추셨고, 어렸을 때 일들을 꽤 구체적으로 맞추셨어요
틀렸다고 생각한 답변은 없고, 아 이점은 나랑 좀 안 맞는 거 같네 라는 답변은 있었어요
역에서 꽤 멀어서 버스 타고 가는 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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