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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한 산2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속이 뻥뚫리는 명쾌한 점사
5.0
· 3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고집 세고 외로운 팔자’라며, 부모님과 끊고 혼자 사는 현실 그대로였어요”
- 공부운 얘기하시더니 독학 마니아인 제 습관까지 정확했어요
- 이동수 있다더니 다음 달 예정된 이사·이직 상황까지 찍어주셨어요
- ‘가족이 각자도생이라 민폐 없을 거’라던 말, 실제로 모두 자기 일 잘하고 있어요
올해 조심할거, 이직할 곳 어떤지, 건강운, 연애운, 결혼운, 금전운, 이민해도 좋을지
이직할 병원에서 잘 해낼거라고 했고, 이후 또 이직하는 것도 성공할거라 하셨어요. 올해 꽤 괜찮은 분을 만나는 연애운이 있고 결혼은 33살에 아이도 충분히 낳을 수 있다고 하셨어요. 늦게 하는거 아니냐고 징징댔더니 애기님이 깜짝 놀랬다고 하셔서 재밌었네요ㅋㅋㅋ 첨부터 말도 안했는데 고집세고 외로운 팔자라고 하셨어요. 고집 세도 너무 세다고 하셧는데, 고집 너무세서 부모님한테 연락도 안하고 독립해서 혼자 꾸역꾸역 살아가고 있었고, 공부하는 거 좋아하는데 공부도 뜬금없이 얘기하셨어요. 공부할수록 풀리는 팔자라면서 ㅎㅎ
고집센거, 이동수 있다는거(!) 담달에 이직 이사 함. 가족 구성원들이 각자도생으로 잘 산다함. 맞음... 부모나 동생이 내게 민폐끼칠 무능력한 사람들이 아님. 외로운사주라는 거. 힘들 때 부모 친구 포함 연락할 사람이 없어 뼈저리게 외로움을 느낀 적이 많은데, 시작부터 외로웠을거다 얘기하셨어요.
딱 맞춘 것들이 있었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어요. 제가 그만큼 열심히 할테니 틀린 말은 없었습니다(고집). 좋게 말해주신대로 갈듯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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