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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열의 양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도무지 모르는게 없어서 내내 소름돋았던 점집
5.0
· 2026.02.11

맞힌 내용 AI 요약
- 첫마디에 “회사 답답하죠?”… 6년째 숨겨둔 이직 고민 바로 맞혔어요
- 집·남자친구가 왜 안 맞는지 짚어주고 해결 방향까지 제시해줬어요
- 2년 전 자궁수술 받았던 사실까지 알아서 소름 돋았어요
대수신당 진짜 추천합니다! 지금 6년째 이직을 생각하다 최근에 진짜 이직을 해야될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전화받으시자마자 너무 답답하시다며 어디 다니고 있냐고 부터 물어봐주신 선생님 ㅠㅠ 그얘기듣자마자 놀래기도 했지만 이직운 들어왔다고 옮겨도 된다며 믿고 지원해보라고 하셔서 진짜 속이 시원하더라구요. 거기에 지금 사는집도 안맞아 겨우 이년 다채워가는중인데 이번에 꼭 가시라고 하시고, 저를 잘되는 방향으로 이끌어주시기도 하고 전화로 안맞는게 없어 몇번을 놀랐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고민하던거나 이런거 편안하게다 말씀해주셔서 주변에도 꼭 추천할거에요
회사 이직같은 경우에는 설 지나서부터 찾으면 회사는 작아도 너한테 맞는 회사가 좋다고 하셨고, 이사같은경우에는 여기만 아니면 다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 그리고 제가 남자친구오ㅏ 항상 안맞다고 조상끼리 풀어줘야된다하셨눈데 선생님께서도 말씀주셔서 너무 놀랬고 이거만 풀어줘도 저와 오빤 문제없이 잘 사실거라고 하셨오요 ! 그리구 제가 이제 하던일 말고 다른것도 하고싶다고 했는데 확실하게 하지 않을거면 취미로는 괜찮다하셨고 공부를 하면 좋다고하셨어요
거짓말같겠지만 처음 전화주실때부터 제가 제일 답답해했던 직장부분을 맞춰주시고, 그것을 어떻게 풀면되겟더고 해주셨고 집도 결혼이나 지금 오빠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제가 물어보려고 했던 부분 대부분을 다 맞춰서 너무 놀랄따름입니다
틀린내용은 한가지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아까 맞춘부분에 못쓴내용이 있었는데 제가 이년전 자궁수술도 했고, 현재도 다시 좋지않은 느낌인데 그거까지 다 맞추시고 고충해주셨어요
멀어서 전화상담신청 했는데, 얼굴안보고도 다맞추신 선생님보고 너무 놀랬고, 이렇게 찐 선생님은 오랜만이었어요, 저는 다른 지인들이 힘든일있거나 추천하는곳 있다고 물어보면 무조건 대수신당 샘이라고 추천 드릴거에요. 제가 진짜 최근에 원래 힘들던 것들이 쌓여서 진짜 고민이 너무 많았는데 잘 들어주시고 충고도 잘 해주시고 방향까지 잘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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