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작성자 프로필

냉랭한 무지개1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나랑남편 둘만아는 애칭을 맞춘집!!!!!!

5.0

 · 2026.02.17

맞힌 내용 AI 요약

  • 남편만 부르는 제 특이한 애칭을 그대로 말씀하셔서 순간 숨 멎는 줄 알았어요
  • 집안에 유방암 환자 있다 하셔서 확인했더니 부모님이 숨긴 사실 그대로였어요
  • 몇 달째 차갑던 손발·극심한 위통을 콕 짚어 쓸어주니, 바로 따뜻해지고 통증이 잦아들었어요
  • “대표님이 두 팔 벌려 기다린다”더니, 진짜 제 결정만 기다리는 자리라 소름 돋았어요
  • 주방 싱크대 왼쪽 물난리, 최근 누수 교체도 정확히 집어내셨어요

전공살린직업선택 vs 제의가 들어온 새로운분야 직장선택 중 고민이 된다고 물어보았고, 26년 6월에 전세만기인데 이사와 연장중에 어떤것이 더 좋을지 물어보았어요. 그리고 저희부부에게 아기가 있는지있다면 시기와 성별도 함께 물어봤어요.

이미 종이에 제가 고민중이었던 것들을 적어두고 기다리고 계셨어요. 이력서, 계약서와 같은 문서운이 들어와있다는것. 새로운 분야의 대표님이 저와 일을하고싶어서 사실상 저의대답을 기다리고 계시는중인데, 일반적인 취업-면접이 아닌 두팔벌려 기다리고 있다는 표현을 하시며 상황을 바로 맞추시더라고요. 그리고 저희집이 동네에서 어떤위치에 있는지, 얼마전엔 주방싱크대에 누수가 나서 교체했었는데 집에서 왼쪽에 터부정때문에 물난리가 났었을거라며 맞추셨어요..(소름)그리고 남편이 저를 부를때 무조건 애칭으로 부르는데 남들이 흔히 부르는 애칭이 아닌 이름으로 별명스럽게 부르거든요(제 이름이 특이해서 절대 동명이인없음) 그 애칭을 정확히 맞췄어요(소름소름소름소름소름!!!!!!!!!!) 지금 집안에 유방암환자가 있다는것, 현재 제 위가 많이 안좋고 손발이 평소와다르게 넘 차가운것, 최근 장례식장 다녀온것, 집에 어느시기에 종교바람이 불었던것, 아주 자세한 집안상황까지…그냥 다 맞추십니다. 그리고 집에 갈때 속이 많이 안좋은것이 많이 좋아질거에요, 집도착해서느 손발이 뜨거워질겁니다 라고 하시며 저의 몸을 털어(?)주신다는 표현을 사용한 어떤행동들(맥 짚듯이 손을 주물러주심, 오방기로 몸을 쓸어내려주심)해주셨는데 진짜 속이 괜찮아졌고 손발이 다시 내 체질대로 뜨거워졌어요(평생 열많은 몸인데 3개월동안 너무너무 차가워서 생전 안쓰던 핫팩을 달고다녔음, 그리고 위가 너무 말도안되게 아파서 너무너무 무섭지만 ㅠㅠ위 내시경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던 상황이었음)

남편이 내이름대신 꼭 부르는 이름관련애칭 (단어 정확히 맞춤) 집안 종교바람분것, 그 시기, 그로인해 일어난 집안사.., 현재 유방암환자가 있다는것, 얼마전 주방에 물난리난것, 작년퇴사시기, 현재 고민(직장이동과 이사시기), 몇달전부터 위가 많이 아프시 시작한것

없습니다.. 사실확인이 필요한 제가 몰랐던 집안일이 있었는데 부모님께 여쭤보니 사실이었어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pin

소명신무

신점, 사주

대구 달서구 달구벌대로 지하 1900

찜하기

도움돼요 2

광고의심

전화

문자

댓글 0

광고의심 제보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