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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상어2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마음이 편안해지는 상담
5.0
· 9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남편 얘기 한마디도 안 했는데 “남편 고민 있죠?”라고 먼저 맞히셨어요
- 둘째 갖고 싶다는 제 속마음 바로 알아채셨어요
- 남편 성향이랑 제가 해외 나가고 싶어 하는 계획까지 정확히 짚으셨어요
- 아기 띠만 보고 “딸이네요”라는데 실제 딸이라서 놀랐어요
- 아기 발달이 느리다는 점을 짚어 주셨는데 95% 이상 맞아떨어졌어요
저희 아기가 아파서 해결 안 되는게 있었는데 언제쯤 아기가 좋아질지 궁금해서 갔어요.
아기 괜찮아지는것만 생각하고 가구 나머지는 생각나는대로 물어봐여지 하고 갔는데... 생각지도 못한 제 고민들을 다 말씀하셔서 놀랐습니다. 이름과 태어난 해로 보는데 잘 맞추셨습니다. 정말 남편에게 관한건 생각도 안하고 가족점사니 말한건데 첫마디가 남편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보는게 맞냐고 물어보셔서 놀랐고 둘째 낳고 싶어하는 것도 바로 알아채시더라고요. 그리고 정말 놀랐던게 저희 애기 태어난 해 말씀드렸는데 바로 딸이네~ 이러시는것도 놀라웠습니다. 물어볼게 없었던게 제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콕콕 말하시니 듣기만 하면 됐던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 친절하셔요.
남편 성향 바로 맞추시고 저희 딸 성별도 바로 맞추시규 제가 해외나고 싶은 것도 맞췄습니다. 제일 소름은 둘째 낳고 싶어하는 거, 저희 애기 발달 느린거 전반적으로 95퍼센트 맞았습니다.
저희 애기 마지막 수술 남은거 하나 못 맞추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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