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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엽서1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소름돋는 점집
5.0
· 4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아버지 간에 문제 있다고 아무 말 안 했는데 이름만 보고 바로 짚어냈어요
- 겨울에 가방 챙길 일 생긴다더니 진짜 부산 떠나 서울로 이직했어요
- 가족 생년월일 안 알려줬는데 이름만으로 가족 상황을 다 맞히셨어요
“상담 3년 7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직장.결혼운 둘다 인생의 고민일때 가서 상담받았었습니다 점집자체는 처음방문이라 떨렸는데 얘기많이해주시고 저 혼자만 보러간건데더 가족 다봐주셨어요! 근데 소름인건 가족 사주도 안넣고 이름만 적어서 다풀이해주신게 너무 소름... 그때당시 아버지 간에 뭐가있어서 계속 팔로업중이었는데 그걸 다맞추심...약간 신점과 철학이 합쳐진 느낌이랄까..
직장에 관련해서 많이 여쭤봤고 겨울쯤 가방살일있다고 얘기하셨는데.. 예...부산에서 서울로 이직왔습니다..ㅎㅎㅎ
가족관련 얘기도 다 맞추셨고 제 직장관련해서도 맞추셔서 여름에갔었지만 소름돋는 경험이었습니다
제가 고집부려서 헤어진 전남친한테 연락은 안했을뿐 틀린말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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