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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운 린스1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도움이 되었습니다.
5.0
· 2026.02.24

맞힌 내용 AI 요약
- 올해 남편 명의 집 팔리고 새 집 산다 해서 놀랐는데, 이미 매매 준비 중이었어요
- 7년 동안 꿈쩍도 없던 남편 승진, 한 달 전에 됐다고 바로 맞히셨어요
- 북항 몇억 올랐다고 하시는데 제 집이 거기라 소름이었어요
“상담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부모님 이혼중신것 , 저희가 살고있는집 이사 , 보유하고있는집의 방향성 , 제 집장등
남편 승진 , 남편 명의로 집같은것 된게 보이신다고 올해 내년 운이 좋다고 기존집은 매도가 바로 보이시지 않는다 저의 일은 이것저것 알아보면 손님뜬다고 하는거 집중하라고 하셨습니다
남편 집이 올해 팔려서 새로 구매예정중이였고, 말씀중에 예시로 북항같은데 몇억올랐다 하시는데 마침 제명의로 사둔집이 북항쪽이였고 다음 고민으로 말하려 했는데 놀랬고 2년정도 더 보유하라 해주셨습니다. 올해 승진도 이야기하셨는데 1달전 사실 7년만에 승진했는데 이걸 말하신거 같습니다.
틀렸다기보다는 저와 남편사이에 살이 있어 이혼까지 갈정도로 한번 크게 싸울일이 있다고 50대 중반쯤 올것같다 신혼초에나 결혼전 살풀이 하고 결혼하면 좋았을것을.. 이라 말씀해주셨습니다. 근데 신혼초 당시 임신만 안했으면 무조간 이혼! 정말 힘든 1년간의 심한 부부의 고비를 넘겼고 진짜 살풀듯 싸웠는데.. 이 이야기를 말씀드리고 이게 살풀이가 되었을지 여쭤볼껄 얼마나 맞추시나 싶어 너무 내야기를 안하고 듣고만 왔나 와서 반성? 후회가 좀되었습니다.
가서 내 이야기도 많이 하면서 여쭤보세요!! ㅎㅎ 저는 너무 듣고만 와서 좀 아쉬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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