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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병아리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금월신당 후기
4.0
· 2024.03.15
점모점에서 후기보고 잘보신다고 하셔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저녁 7시쯤이었는데 사람은 다행히 많지 않았고, 밝게 맞이해주셨습니다.ㅎㅎㅎ 오자마자 웰컴드링크를 주셔서 긴장하지않는 분위기에서 점사를 볼 수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잘본다 안본다로 나누어보면 몇번봐본 저로서는 잘보시는편에 속한다고 생각했습니다 ㅎㅎㅎ 일단 선생님이 시원시원하게 말씀해주십니다. 맨처음엔 이름만으로 풀어주시는데 가장 걱정이었던 부분을 처음에 말씀해주셔서 믿음이갔고 관련해서 고민이었던 부분 또한 잘맞추셔서 놀라기도 했습니다. 중간중간 직업이나 띠를 여쭈어보셨고, 소통하는 형식의 점사를 보았습니다. 저한테는 부적하는게 좋다고 하셨는데 음 뭐랄까 제가 진짜 필요한 상황이라 권유를 하셨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조곤조곤 팩트를 날려주시는데 웃는 얼굴로 말씀하셔서 오히려 진심 어린 걱정을 해주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점사를 듣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선생님이 해결책이라던지 좋은말씀을 많이해주셔서 기분좋게 보고올 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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