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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물병2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대구에 살면서 안가보면 후회하는 곳!!!👍
5.0
· 2026.02.27

맞힌 내용 AI 요약
- 1월에 상권만 둘러보고 아직 계약 안 했죠? 첫마디에 바로 짚어서 놀랐어요
- 가끔 속이 울렁거리고 기운 빠진다더니,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 증상 그대로였어요
- 2~3년 전 돌아가신 분 얘기까지 정확하게 나와서 순간 말문이 막혔어요
타지로 가게를 옮기려고 하는데 상가나 위치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걱정도 되고 앞으로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방문했어요~~ 🙏🙏타지로 가서 돈 많이 벌게 해주세여!!!💰
동업하고 있는 남자친구와 함께 가는데 저는 아직 이사운이 없지만 남자친구는 이사운이 들어와있어서 옮겨도 좋다고 하셨어요! 타지로 가야겠다는 생각에 1월에 상권조사차 방문만 한 상태라 아직 건물은 다 못봤었거든요~ 근데 이걸 딱 맞추시더라구요😲😲 가게가 뚜렸하게 안보인다고 아직 계약 하기전이냐? 말씀하시더라구요~~ 상권조사때 맘에 둔 위치가 있었는데 저랑 맞을지, 어떤 상가가 좋을지 많은 조언해 주셨습니다🫶 남자친구랑 같이갔는데 남자친구에 대해서도 살짝이지만 말씀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먼 미래일이지만 이것저것 말씀해 주시고 살면서 점집을 많이 가보진 않았지만 가기도 전에 노트에 한페이지를 다 저에대한 내용으로 적어놓으시고 고민에 대해 자세하게 상담해주고 들어주신 분은 처음입니다!! 1일초발원도 해주시고 기도까지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고민이나 걱정있으면 소명신무님만 찾아 뵐꺼에요🫰
어떤 고민이 있는지, 이직할 지역의 특성, 저와 가족에 관한 내용, 남자친구의 성향, 2~3년전에 돌아가신 분과 현재 제 몸상태 등등
상담할때는 그런가? 했던 부분들이 나중에 생각해보니 아! 그렇네~ 하는 내용이 있었어요~ 머리가 아프거나 속이 울렁거릴때가 있다고 하셨는데 상담할땐 그런가? 아님 내가 둔해서 모르나? 했는데 생각해보니 진~~~짜 가끔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것 같은, 기운이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때가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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