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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햄버거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9
항상 믿고보는 점집
5.0
· 2026.03.31
1년에 두 번씩 가는 곳인데, 신년운세랑 결혼, 회사 이직 문제 여쭤봤어요. 여기는 할매당으로 적혀있고 신당 문 앞에도 할매당으로 적혀있만, 요새는 항아보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세요.
올해 운 좋다고 말씀하시면서 기분이 신난다고 말하셨고, 결혼은 지금 싸워서 연락안하는 전남친이랑 완전히 끝나게 되면 올해 여름 전에 새 인연이 들어온다고 말하셨어요. 전남친과는 질척되는 관계가 오랫동안 지속되서 올해 결혼약속을 하던가 끝이나던가 결론이 날 거라고 하셨어요. 지금 회사에서 좋은 일이 있을거 같으니, 이직보다는 좀 더 머무르는 게 좋겠다고 말하셨어요.
이미 여러 번 방문했던 곳이라 저에 대해서 잘 알고 계셔서, 새삼스럽게 과거 내용을 맞췄다 라고 말할 부분이 없어요. 전 미래 공수 들으러 갑니다.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죠.
대중교통 추천하고, 지하철 역에서 내려서 10분 15분 걸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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