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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물개1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간절히 원했던 소원을 이뤄주신 곳
5.0
· 2026.03.24

맞힌 내용 AI 요약
- 3~5년차만 뽑는다길래 포기 직전이었는데, 선생님 축원기도 덕에 1년차인 제가 합격했어요
- 이전 회사를 ‘짧게 다녔다’는 사실, 말 안 했는데 정확히 맞히셨어요
2월 면접 본 곳에 합격에 3월에 이직소식 들을수 있는지 여쭤봤어요!
3월 이동수 어려워 4-6월에 이동수가 있고, 이직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조건이 안맞아 이 회사에는 이직이 어렵다는 사실이에요. 그런데 제가 대면 상담때 선생님한테 합격할수 있게 도와달라고 거의 울다시피 이야기 드렸거든요. 정말 간절했기에 선생님한테 조르다시피 그랬는데 선생님이 저한테 축원기도 올릴테니까 집 가있어요. 라고 하셨는데 제가 그래도 될까요..? 그걸 하면 결과가 바뀔까요? 또 이렇게 그랬더니 선생님이 입으로 말아먹지말라고 하셨어요. 그렇게 집에 왔는데 결과 나오는동안 불안증이 미친듯이 올라와서 힘들었고 급기야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근데 선생님이 기도 기간동안 연락 해주시면서 이야기 나눠 주셨는데 저는 거기서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 나를 위해 이렇게 온 정성을 다해 기도 해주시는 분이 있는데 내가 포기하면 안되겠구나 그래서 이후에는 선생님 믿고 저도 간절히 기도 했습니다. 그랬는데....합격 했어요.. 조건이 안맞아 탈락이라는 회사.. 3-5년차 경력직을 뽑는 회사에 1년차인 제가 합격 했어요..절대 경쟁률이 낮은 회사가 아니라 인재풀은 넘치거든요..? ㅠㅠㅠㅠㅠ 선생님이 길 만들어주셨다고 생각해요. 저의 은인이에요.
틀린 내용은 없어요. 이전 회사를 짧게 다닌것도 말씀 안두렸는데 맞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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