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열렬한 천둥1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편안한 분위기의 점집
5.0
· 2026.03.17

맞힌 내용 AI 요약
- 만나자마자 “지금 학과 마음에 안 들지?”… 제 속마음부터 짚어내서 놀랐어요
- 아무에게도 말 안 한 ‘다전공 준비 중’ 사실까지 정확히 아시더라고요
- 사주 보자마자 “칼 댄 적 있지?”… 어릴 때 양악수술 맞히셨어요
- 일할 때 꼭 친구 한 명 있어야 한다는 성향까지 그대로 들켜버렸어요
학과 선택으로 고민도 많았고 성적으로 겉으로 티내지는 않았지만 사실 속도 많이 상했어서 과연 이 학과를 계속 미는게 맞는지.. 그래서 지금 다전공을 준비중이였어서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질문했어요.
처음 지금 현재 학과를 들으시고는 지금 학과 별로 마음에 안들지? 라고 하셔서 놀랐어요. 다른거 준비하는것도 아시더라고요. 앞서 봤던 저랑 같은 과인 친구에겐 너무 잘 맞는 학과라고 하셨다는 이야기를 나중에 친구를 통해서 들었기도 해서 좀 신기했어요. 제가 학과에 만족하지못하고 다른과 다전공을 준비중이라니까 그렇게 하는게 훨씬 나에게 좋다고 말씀하셨어요
제가 어릴때 양악수술을 했는데 제 사주를 보시더니 바로 몸에 칼댔냐고 말씀하셔서 놀랐어요. 제가 좀 심할정도로 일이나 할일있을때 친구한명은 있어야하는데 그것도 맞추셔서 신기했어요. 학과에 불만인것도 맞추시기도 했고요
그런건 딱히 없었던거 같은데 저는 제가 엄청 둔한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예민한편이라고 하셔서 그런가 싶기도 했어요
전화
문자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