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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의 볶음밥9
점술입문
· 작성 후기 0
보련산 N년 전 점사후기
5.0
· 2026.03.24

맞힌 내용 AI 요약
- 임신 걱정으로 간 동생, 들어서자마자 “애기 때문에 왔지?”란 첫마디.
- 질문도 안 했는데 신랑이 차남이라는 사실부터 맞혔어요
- 엄마가 그때 몸이 안 좋았다는 걸 바로 집어냈어요
- 몰래 하던 수작업 부업을 알아채고, 판매·유통 쪽으로 길 내보라며 구체적 조언해줬어요
“상담 2년 10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몇년전에 전화예약으로 반년넘게 대기타다가 방문했어요! 예약이 정말..힘든곳이긴 한데, 방문전에 물어보고싶은 질문 적어놓고 들어갔는데 물어보기도전에 하나하나 다 말씀하시더라구요~ 신랑이 차남인것도 맞추시고, 엄마가 그 당시에 어디 아프다고 했던것도 맞추시고, 당시 정말 조그맣게 부업으로 수작업작품 판매하던것도 있었는데 판매유통쪽 하는것도 맞추시더니 그쪽으로 쭉 길을 만들어보라고도 추천해주셨어요! 말이 빠르시지만 포인트만 딱 집어서 말씀해주셔서 이해하는건 어렵지않았습니다~ 또 가고싶은곳이지만,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서ㅠ그 이후로 한번도 안갔습니당!
제일 기억에 남는 답변은 소처럼 일해야하는 스타일이라고 하셨어요..! 나는 일하기 싫은데! 일해야한다고 하네요 후..그래서 판매유통쪽을 권유해주신거같아요!
제가 다녀간뒤로 아는동생에게 추천해줘서 갔는데 그 아는동생은 임신의 고민이 제일 심각해서 갔더니, 보자마자 애기때문에 왔네 라면서 콕 집으셨대요!
틀린내용..은 없던거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골목길 사이에 잇어서 주차는 어렵고,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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