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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솜사탕1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감사합니다 선생님
5.0
· 2026.03.25

맞힌 내용 AI 요약
- “올해 가족상 있다”더니 해 넘기 하루 전날 할머니가 폐렴으로 돌아가셨어요
- 4년 사귄 여자친구랑 헤어진다더니, 진짜 지난주 목요일에 바로 이별했어요
- 부모님 상황부터 제 성장 환경까지 말 안 했는데도 그대로 읊으셔서 깜짝 놀랐어요
“상담 1년 2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작년에 점사를 볼 때 올해가 가기 전에 집안에서 한 분이 돌아가신다고 하셨는데 사실 누가 아프거나 그러지 않아서 별 생각 없이 넘겼어요. 그런데 해가 지나기 바로 전 날 할머니께서 폐렴으로 하루 아침에 돌아가시고 나니 선생님이 하셨던 말씀들을 다 곱씹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부모님의 상황과 저의 상황을 말하지 않아도 술술 말하셔서 너무 놀랬습니다.. 앞으로 중요한 선택을 하게 될 때 선생님 찾아가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랑 26년도에 이별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실제로 저번주 목요일날 4년 만나고 이별했습니다... 이별하고 나서 갑자기 이 분 생각이 나서 후기 남겨요..
가서 아무것도 안해도 왜 왔는지, 저는 어떤 사람인지, 어떤 가정환경 속에서 자랐는지 등등 다 맞추세요..
틀린 내용은 딱히 없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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