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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볶음밥29
점술입문
· 작성 후기 0
편하게 다녀온 점집
5.0
· 2026.03.27

맞힌 내용 AI 요약
- 제 성향부터 남편·시어머니 성향까지 한 치도 안 빗나가서 깜짝 놀랐어요
- “머리 좋은데 안 쓰고 있다”는 한마디에 내 속마음 그대로 들킨 느낌이었어요
- 다들 시어머니께 잘하라는데, 여기선 제 편 들어줘서 속이 다 시원했어요
제가 생각한거를 다 말하시더라구요…
머리가 똑똑한데 안썻다고 하시고, 부모님 시부모님이야기 하고 남편이야기도 성향도 다 맞추심!
저 성향, 남편성향 시어머니 성향 다 맞춤 그리고 시어머니한테 잘하라는 말 안해서 좋았음 철학관이나 사주에서는 잘하라고 그래서 짜증났는데 여기서는 안그래서 좋았음 내 맘을 읽어주신거 같음
훔….. 돈 돈돈 한다고 했어요 그런가?? 이런 생각 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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