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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펜
점술초보
· 작성 후기 3
소름 돋게 맞추는 집, 덕분에 분가합니다.
5.0
· 1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첫마디가 “혼자 살다 다시 본가로 왔죠? 답답했겠어요”라서 얼어붙었어요
- 우리 가족 전부 성격이 제각각이라 갈등 심하다더니 한 치도 틀리지 않았어요
- 남동생 긴 머리랑 체형을 어떻게 알았는지 소름 돋았어요
- 본 적 없으실 우리 집 특이한 구조를 줄줄이 설명해주셔서 믿을 수밖에 없었어요
“상담 2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어머니와의 갈등, 성향차이, 독립문제
어머니와 학창시절 제외하고 따로 살다가 사정이 생겨 30대 중반이 되어 다시 본가로 돌어왔는데, 서로 맞지 않아서 고민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서로 사대(여쭤보니 궁합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가 맞지 않아 따로 사는게 서로 좋다고 하셨습니다.
고민을 말씀 드리지도 않았는데, 사주 물어보시고 뭔가 적으시더니 “그 집에서 나와요, 답답하죠?”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나와 살던 걸 맞추셨고, 어머니 성격하고 저희집 사람들이 다 개성도 강하고 따로 노는데 맞추셨습니다. 신기했던게 제 남동생이 머리가 긴데, 남동생 체형이랑 머리스타일을 말씀해주셨고, 또 저희 집 구조가 특이하게 생겼는데 집안 구조를 본 사람 처럼 말씀하셔서 신기했습니다. 전부 소름이었습니다.
틀린 내용 없었습니다. 지인이 엄청 추천하길래 반신반의하면서 갔는데, 첫마디 부터 소름 돋았고 남동생 헤어스타일 맞추시는 거 보고 여긴 찐이구나를 느꼈습니다. 고민 없이 독립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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