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신나는 스컹크2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배려심 깊은 따뜻한 곳
5.0
· 2026.04.01

맞힌 내용 AI 요약
- 남편이 며칠 전 받은 이직 제안을 처음부터 짚어주셔서 깜짝 놀랐어요
- 올해 들어 주식 공부 시작하고 수익 보는 중이라 했더니 이미 알고 계셨어요
- 22~24년 일·돈 문제로 힘들었다는 말에, 우리만 아는 고생길이 떠올라 소름 돋았어요
- 남편이 의심 많아 전재산은 절대 올인 안 할 성격이라 하신 부분까지 정확했어요
“상담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저는 남편 점사를 보는데 같이 동행했어요. 전반적으로 남편에 대한 얘기(타고난 성격,살아온 환경,학업,직업,재물운등)를 먼저 해주셨는데 남편이 왜 방문했는지 아시고 제일 궁금해 했던 직장과 관련된 조언을 많이 해 주셨어요. 현재 이 직업을 계속해도 되는지 또 저희부부가 2세 준비를 하고 있어서 이에 대해서도 질문했어요.
남편이 예전부터 커리어에 있어서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공부하고자 하던거를 계속 미루지 말고 올해는 성취하라고 해주셨어요. 저는 그게 뭔지 알았기에 얘기하시는 내내 끄덕였던거 같아요. 그리고 2세 관련해서는 아무 이상이 없음에도 임신이 쉽지 않은 원인에 대해서 얘기해 주셨고 실질적으로 현재 살고 있는 집을 이동해야 한다는 얘기를 해주셨어요. 다른 대안책으로 집안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얘기해 주셨어요.
남편이 불과 얼마전에 이직 제안이 와서 신중하게 고려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맞히셨고, 올해부터 남편이 주식공부하면서 투자하고 있고 수익을 보고있는데 올해 주식,코인등 투자하면 이익이 있을거라고 말씀해주셨어요. 하지만 매사 의심이 많아서 거기에 전재산까지는 올인하지 않을 성격이라는 점도 맞았네요. 22-24년도까지 고생을 많이 했고 잘 버텼다고 하셨는데 유독 그때 남편이 일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힘든일이 많았는데 진짜 잘 버틴거 같아요.
틀린 점은 없고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좋은 얘기들이 하나하나 이루어지기를 바래봅니다.
점사를 떠나서 첫대면부터 마지막까지 부족함이 없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특히 배려심이 느껴져서 감사했어요. 10분전에 도착했는데 집앞에 미리 직접 마중 나와주시고 주차 안내까지 해 주신점(집앞주차가능), 안으로 들어가면 안내해주시는 분도 계시는데 모두 밝게 맞아주시고, 어색하지 않도록 마실것도 챙겨주시고 서먹한 분위기가 되지않게 계속 얘기해주셨어요(근처맛집추천 등). 그리고 점사 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현관에 벗어놨던 저희 신발이 가지런히 놓여있었고 모두 밖에까지 직접 나오셔서 배웅까지 해주셨어요. 이런 사소한 점들이 점사를 떠나서 이 곳에 방문하는 한 명, 한 명을 소중하게 대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3일초 발원도 너무 감사합니다.
전화
문자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