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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눈23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말하지않아도 술술 말해주는 점집
4.0
· 2026.04.01

맞힌 내용 AI 요약
- 신발도 벗기 전부터 “나랏밥 먹을 사람”이라고 바로 말씀하셨어요
- 아이 가질 생각 없다는 제 속마음까지 먼저 짚으셨어요
- 남편 고집 세다며 둘 다 성격을 정확히 설명해주셨어요
“상담 2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제 미래에 대한 고민 계속 이일을 할수있는가와 그 뒤에대한 궁금점
아직은아니고, 조금 더 준비하는 시간을 가저야한다라는 말을 들었어요 제가 사람만나는거 좀 귀찮아하는데 열심히 만나라고 하셨어요
들어가기전에 신발벗는데 나랏밥먹어야하는 사람인데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사주에 관운이있어서인지, 종종 듣곤했는데 아직 신발벗는중인데 말씀하셔서 깜짝놀랐어요~ 제 성격이나, 남편성향등 꽤 비슷해서 잘듣고있는데 제가 아기생각없는것도 바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신기했습니다 ㅎㅎㅎ
남편 고집쎄다는 말 ㅎㅎ(저는 고집안쎈것 같은데 이부분은 어딜가나 고집있다고 얘기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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