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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빛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1년을 기다릴만 합니다
5.0
· 2026.04.03

맞힌 내용 AI 요약
- 개명으로 이름이 두 개인 걸 말도 안 했는데 바로 알아맞혀서 깜짝 놀랐어요
- 몸 컨디션이 안 좋으면 피부로 바로 티 난다는 고민까지 정확히 짚어내셨어요
- 자리에 앉자마자 5분 동안 제가 어떻게 일하는지 상황을 술술 설명해 주셨아요
사업관련 질문이나, 재정적으로 힘든 상황을 여쭤봤었습니다.
사실 1년 만에 보는 점이라 질문지를 꼼꼼하게 정리해 갔어야 했는데, 막상 가니까 뭘 물어봐야 할지 머릿속이 새카맣게 지워졌었거든요..ㅋ ㅠㅠ 그런데도 제가 묻기도 전에 알아서 정말 많은 이야기와 조언을 쏟아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올해 가을부터 풀린다고, 올해 안에 빚 다 갚는다셔서 그 말씀 하나로도 감사했아요
처음에 녹음해도 된다고 흔쾌히 허락해 주셔서 마음 편하게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자리에 앉자마자 한 5분 동안? 정말 랩하듯 속사포로 제 상황을 술술 읊어주셔서 완전 소름 돋았어요! 제가 개명해서 이름이 2개인 것부터 지금 어떤 식으로 일하고 있는지까지 단번에 맞추시더라고요. 그리고 몸상태가 안좋을때 피부에서 바로 표가 난다는거도 뭔가 많은 분들이 그러하겠지만, 전 유독 심해서 고민이었거든요
따로 없던 거 같아요. 사실 질문도 제대로 적어갔어야했는데 그러지 못한게 아쉬워요. 그래도 계속 생각나는게 있다면 다음날까지 답변주신다셔서 여쭤볼 생각입니다;)
서울에서 가기엔 생각보다 멀어서 차가 있다면 차를 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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