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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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바람1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건축가보다 터를 더 잘 보는 무당

5.0

 · 2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앉자마자 “아이 많이 아프죠?” 가족 외엔 아무도 몰랐던 투병 사실을 맞혔어요
  • 25년 차 건축가인 제가 못 본 집 터 흠집을 전화越거리에서 정확히 짚어냈어요
  • 매물 5곳마다 로드뷰로 본 듯 단점을 실시간으로 알려줘 소름 돋았어요

“상담 4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1. 비오는 날 무언가에 홀린듯 난생처음 신점을 봄. 2. 아이가 투병 중이었는데, 이 사실을 감추고 요즘 답답해서 왔다. 3. 투병중 아이가 층간소음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아 이사 할 집을 찾는 것을 도움 요청.

1. 앉자 마자 머리가 깨질것 같다고 했고 아이가 많이 아프지 않냐는 말에 너무 놀라고 무서웠습니다. 평생을 기독교인으로 살아와서 이런 무속행위에 대한 믿음이 1%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처음보는 내 앞에서 갑자기 눈물을 훔치시길래 당황되었고, 자연스레 아이의 병을 솔직하게 이야기 했습니다. 상담과정에서 완쾌된다는 말과 가슴깊이 와닿는 공감이 감동이었습니다. 암걸린 사람에게 건강한 사람의 수많은 말보다 암을 이겨낸 이의 작은 토닥임 같이 느껴짐. 2. 당시 아파트에 살고 있었는데, 아랫층과 층간소음 문제로 투병중인 아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이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나에게 계속 찾아보란 말과 집을 찾을때 마다 본인에게 알려달라고 했다. 아이때문에 그냥 도와주고 싶다고 했다. 저는 25년차 건축전문가이다. 당시 단독주택을 찾고 있었기 때문에 일반인이 주택 입지를 본다는 말에 콧웃음을 쳤다. 그런데 믿을 수 없는 일을 겪었다. 5개의 집 매물을 봤다. 볼때마다 전화를 드렸다. 그러면 '별로다. 터가 세다. 다른것 찾아봐라. 00월 00일에 찾게될거니 계속 매물을 봐라' 신점을 처음본 의심많은 기독교인 건축가에게 이런말이 얼마나 우습게 들렸겠는가! 하지만 5번의 통화에서 공통된 소~름은 마치 카카오맵의 로드뷰로 현장을 보는 것처럼 입지의 단점을 콕! 찝어내는 것아닌가 !!! 4,5번째에는 너무 신기해서 테스트해보기도 했다. 그런데 정확하게 입지의 단점을 찝는다. 5개를 복기해봤다. 신기한 것이 건축가인 내가 보지 못하는 살아본 사람만이 알수 있는 단점을 찝어줬다는 것이다. 믿을수 없는 일이다. 무속인께서 말씀하길 할아버지가 지관이어서 신받을때 함께 받아서 터를 잘본다고 한다. 물론 표현은 좀 투박하다. 하지만 저는 전문가이기에 그 표현이 무엇인지 쉽게 알아들을수 있었다. 와~ 와~라는 말밖에 안나왔다.

과거는 100% 맞춘것 같다. 투병중인 아이에 대해 가족아닌 누구에게도 말한적 없었다. 앉자마자 맞추셨다. 나의 성격도 대부분 맞췄고 말하지 않은 와이프 특징도 맞췄다. 내가 기독교인이어서 관심없는 부분(친조부, 외조부 산소등)도 이야기 했는데 확인할 길은 없다.

어떻게 점을 보는지 몰라서 내가 말하기 보다 무당분이 대부분 말하시드라. 말하는 것 대부분 끄덕여 지는 것들이엇다.

너무 충격적 경험이고 강렬해서 참 오랜기간 부정했다. 지금은 받아들인다. 이 세계는 존재한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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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한점집 소명당

신점

경기 고양시 덕양구 삼송로 170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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