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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송아지1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딸과 사업운 보러간 기억될 철학원
5.0
· 3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초6 때 다리뼈 부러지면 관절염 온다더니, 결국 그 다리에 퇴행성 관절염 진단받았어요
- 1년에 한 번 해외여행이 일 운을 리셋한다는데, 14년째 여름마다 비행기 타온 저희 모녀 둘 다 소름 돋았어요
올해 사업하던일이 다 끊어지고 있는데 운은 언제부터 시직될까요?그리고 관공서에 입찰하려는데 입찰은 잘될까요?몇살까지 일할수 있을까요?
올해 9월부터는 일이 다시 시작될거고 6월에 있을 입찰은 좀 어려워 보인다 그렇지만 다른 입찰건은 ‘애정’이라는 내용이 담긴 제안서가 들어가면 괜찮을수 있다고 해주셧어요
아직은 달이 오지 않아 모르겟지만 뼈가 부러져 그것땜에 나이들어 병든다 햇는데 초등6년에 정강이뼈 부러져 8개월 목발짚고 다녓는데 그다리가 퇴행성관절염으로 왓고,일년에 한번씩은 해외 여행 가야 그게 내게 부적처럼 작용해 일을 재시작하는 프레시 역활을 한다고 하셧을때 같이간 딸과 내가 완전 소름 돋앗어요..14년전부터 1년에 여름휴가는 반드시 뭔가 구실이 필요할땐 어떻게든 이유를 만들어 1년에 두번도 해외 다녀와 일을 햇는데 어떻게 그걸 꼭 짚어 이야기하시는지 너무 소름 돋앗어요.
이사주에 돈은 없다햇지만 돈을 소유한다는게 모두 주관적인거고 아이들 공부하고 건물 임대료 잘 나오면 괜찮은것 같아 그부분은 틀린듯해요
말씀이 빠르게 진행하는 부분이 있을땐 조금 천천히 진행 요청하시면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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