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냉랭한 수달2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진짜 용했던 점집
5.0
· 5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정년퇴직 앞두고 이직 고민하던 아빠, 버티라 하셔서 그대로 한 달 만에 승진했어요
-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소화기 약한 엄마 건강 문제를 바로 짚어내셨어요
- 우리 집은 전부 기독교인데 엄마만 불교 좋아한다는 사실까지 알아맞히셨어요
“상담 3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가족들이랑 같이 신점보러갔는데 아빠랑 엄마의 미래를 진짜 맞추셨어요. 그리고 저는 말하지 못할 힘듦이 있었는데 조심스레 말씀하시더니(구체적으로는 언급x) 위로해주셨습니다. 정말 엄청 위로받고 나왔습니다.
아버지께서 정년퇴직이 가까워져서 이직을 해야할까 버틸까 사업을 해야하나 고민하셨는데 버티라고 해주셨거든요. 곧 좋은 일 온다고 정말 1달 즈음에 승진하셨습니다.
어머니가 소화기가 안좋으신데 말씀 안드렸는데 바로 아셨어요. 그리고 집안이 기독교였다는 것도 그치만 어머니는 불교를 선호한다는 것도 맞추셨습니다.
제 미래에 대해서는 말을 잘 안해주셨습니다. 근데 제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너무 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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