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청록 햄버거1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정말 따뜻하고 따뜻한, 용한점집입니다 ㅠㅠ
5.0
· 1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문 열자마자 “왜 이렇게 갈피를 못 잡냐” 하셔서 속마음 들킨 줄 알았어요
- 아무한테도 안 털어놓은 작년 제 우울한 상태를 그대로 짚어주셔서 울컥했어요
- 아랫몸 잔고장이 잦다는 얘기, 말 안 했는데 맞히셨어요
- “뮤지컬 포기하면 평생 한 남는다”는 단호한 한마디 덕에 다시 도전하기로 했어요
이직 / 진로 문제 때문에 방문하게 됐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왜 이렇게 갈피를 못 잡냐고 물어보셨어요!! 진로 결정하게 해 달라고 온 것 같은데 막막하다고 당장 잘하는 것도 없다고 하시고 어떤 과 졸업했냐 하셔서 음악 쪽 나왔다 하니 그 쪽으로 다시 할 생각 없지? 하셨습니다 지금은 알바 생활 전전하고 있고 사실 뮤지컬 배우 준비하려고 이리 생활하다가 지쳐서 그만둬야 한다, 이 길이 아니다 라는 소리 듣고 싶어서 왔다고 했습니다. 관상이랑 손금 같이 봐주시고 이쪽 길 꼭 가야 한다고 말씀해주셔서 당황스럽지만 기분 좋고 그랬어요 벼랑 끝에서 그만둬야지 할 때 즈음 강하게 믿음을 주시니 저도 용기가 나더라고요 작년에 제가 어떤 마음으로 살았는지도 바로 짚어주셨고 심장이 뛰는 일이라고도, 평생 한이 맺힐거라고도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정말 그럴걸 저도 사실은 알고 있었거든요 제가 자꾸 저를 누르고 죽이고 살았는데 선생님 말씀대로 이제는 제가 저를 살려주고 믿어주면서 한번 더 도전해보려 합니다! 꼭 잘돼서 좋은 마음으로 다시 뵙고싶어요!! 감사합니다!! 너무 따숩고 해서 많이 버겁고 힘들 때 종종 찾아뵐 것 같습니다!!
7월부터 운이 열리니 힘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ㅠㅠ
작년 제가 어떤 마음으로 살아왔는지 사실 가까이서 본 사람들 아니면 모르는데 그걸 다 맞추셨고 제가 하고픈 일에 어떤 정도의 마음인지도 아셨어서 지금도 조금 울컥하네요 이것밖에 없다고 해주셔서 마음이 정리가 됐습니다.
딱히 없었습니다 하체 안좋은것도 맞추셨고.. 딱히 틀리신건 없었어요!
엔터 쪽 종사하시는 분들 고민하시는 분들이 오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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