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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산1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길게 말 필요 없는 곳
5.0
· 2026.04.16

맞힌 내용 AI 요약
- 아무 말도 전에 부산→서울 이직 고민 중인 걸 먼저 알아맞혔어요
- 평소 시큰했던 관절·약한 장기 위치를 구체적으로 짚어냈어요
- 남친에게 내가 자주 쓰는 말투와 연애 패턴까지 그대로 들려주셨어요
이직운, 결혼, 연애운, 재물복 이런 게 궁금했어요
내년 이직 보단 올해 이직이 좋고, 부산에서 서울로 이직해도 좋다고 지금은 그런 시기라고 말씀해주셨고 남자친구랑도 암만 투닥투닥 거려도 결국 결혼 인연인데 싸우지 말으라고ㅋㅋㅋㅋㅋㅋㅋ 건강에 대해서도 미용하다보니 관절염 조심하라고 근데 그 관절염이 정확히 어디에 어떤 관절염으로 찾아올 지 이름 말씀하주셨어요! 평소 건강쪽으로 안 좋은 곳도 다 짚어주셨구요!
이직하고 싶어하는 마음에 대한 답변과 남자친구와 저와의 연애 스타일, 성격, 제가 평소 그 친구한테 어떤 말들을 하는 지 건강상태 안 좋았던 거랑 부모님과의 관계 등 많았어요!
아직은 없어요 오늘 보고 온 거라 미래라고 해도 좀 먼 이야기들 위주였어서 지금 당장에 판단은 어려워요 과거 현재에 대한 다 맞추셨어요!
입소문 듣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이직운이랑 결혼, 연애운 보고 싶었는데 가자마자 절 보시고선 젤 궁금한 두가지 먼저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늘 다른 곳 가면 묻는 것만 말 해주고, 그때 들은 대답들 조차 썩 내키지도 않았어서 시원찮고 너무 답답했었는데 여기선 먼저 묻지 않아도 중간중간에 보이거나 꼭 말 해주셔야 되겠다 싶은 것들 척척 말씀 다 해주셨어요.. 첨으로 보고 속 시원하고 답답함 풀리고 묵은 짐 같은 거 다 내려가고 이게 진짜 점이구나 싶었습니다 원래 이런 거 귀찮아서 하는 성격도 아닌데 여기는 꼭 남들이 볼 수 있게 남겨야겠더라고요 진짜 만약 고민, 생각, 해결방안, 문제점 등 있다면 모든 걸 들고 가세요 있는 내내 마음도 편안하고 재미도 있었고 즐거웠습니다 또 이런 곳이 있을까 싶네요 부산에서 서울까지 보러 간 거 1도 후회 안 될 정도로 강력추천 하니까 다들 가주세요!!! 솔직히 너무 좋고 잘 봐주셨어서 길게 말할 그게 없음 이 감정 느껴 보신 분들은 아실 거임 진짜 너무 만족스럽고 하면 말모잖아요 딱 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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