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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스파게티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내 생각을 읽는 감악산선생님
5.0
· 8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앉자마자 말도 안 꺼냈는데, 아이 고민 전공을 딱 집어내 깜짝 놀랐어요
- ‘ㅅ’자가 들어간 대학에 붙는다고 했는데, 정말 합격 통보 받고 소름 돋았어요
“상담 3년 1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아이와 특정 학과에 대해 이야기한 뒤, 그 방향으로 대입 원서를 쓰기로 했습니다. 아이에게 그 학과가 잘 맞는지 여쭤보려고 감악산을 찾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저희가 앉자마자 별다른 질문 없이 엽전을 만지시더니, 제가 생각하고 있던 그 학과를 먼저 언급하시며 그곳은 맞지 않으니 지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ㅅ’과 ‘ㅈ’이 들어가는 대학이 보인다고 하셨고, 실제로 ‘ㅅ’ 대학에 합격했지만 결국 ‘ㄱ’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감악산 선생님이 언급하지 않은 대학으로 진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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