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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젤리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미리 공수를 받으시고 정성으로 봐주시는 점집
5.0
· 2026.04.28

맞힌 내용 AI 요약
- 질문도 전에 두통‧불면 증상까지 미리 적어두신 걸 보고 놀랐어요
- 작년 인간관계 문제랑 저를 힘들게 한 사람을 정확히 집어내셔서 소름이었어요
- 제가 뽑은 오방기 깃발이 선생님이 먼저 뽑아둔 것과 똑같이 나와서 신기했어요
제가 질문드리기도 전에 이미 노트에 중요한 건 미리 적어두신 상태셨습니다. 대체적으로 먼저 말씀해주셨지만, 직업적으로 궁금한 것이 많아서 직업 위주로 질문드렸습니다.
직업적으로는 올해 상반기보다는 하반기가 더 좋다고 말씀해주셨고, 구체적으로 달도 지정하셔서 귀인이 들어오는 시기와 좋은 결과가 나오는 시기도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가벼운 부정을 걷기 위한 비방법도 알려주셨습니다. 집안이 빌던 집안이라 기도 이야기도 하셨지만,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고 제가 어떤 상황인지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저를 위해서 진득하게 다양한 점사를 길게 봐주셨는데, 1시간이 넘어가는데도 피곤하신 내색 없이 친절히 점사를 봐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미래에 관련된 점사는 차후에 제가 확인해야겠지만, 제 현재 상황은 거의 맞히셨습니다. 작년에 인간관계 때문에 문제가 됐던 점이나 구체적으로 저를 고통스럽게 만든 사람도 정확히 지목하셨습니다. 오방기도 직접 뽑게 해주셨는데 신기하게도 선생님께서 뽑은 깃발과 제가 뽑은 깃발이 동일했어요. 잘 돌봐주신다고 신령님께서 약속해주셨다고 하시니, 믿어보려 합니다.
틀린 점사는 거의 기억이 나지 않아요.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니기도 했고, 제가 판단했을 때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지점은 다 맞히셨기에 제 기준에서는 영검하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 때문에 촉박하게 점사를 보지 않으십니다. 점사를 다 보고 나서야 한 시간이 넘었단 걸 알았어요. 그만큼 진득히 봐주십니다. 들어가기 전부터 몸으로 지기를 받으셔서 아픈 곳을 정확히 짚어내십니다. 저도 두통과 불면이 심했는데 그걸 맞히셨어요. 역에서 신당까지 꽤 걸어야 해서 당황했어요. 산책한다고 생각하시고 걸어가시면 좋을 듯 합니다. 신당 위치까지 갔는데 입구를 못 찾으실까봐, 어머니께서 미리 기다리셔서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환대해주시는 기분이 들어서 더 편안히 점사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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