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낙천적인 밤하늘13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신기하게 잘 맞는 집
5.0
· 2026.04.28

맞힌 내용 AI 요약
- 말도 안 했는데 “가족이 왜 흩어져 있냐” 하시며 엄마·저·동생 각자 혼자 산다 맞히셨어요
- 돌아가신 아빠가 ‘동생과 화해하라’ 전해 놀랐는데, 10년째 연락 끊겨 정확했어요
- 남친만 임종 못 지킨 조상님이 반가워하셨다는데, 그걸 아는 건 가족뿐이라 놀랐어요.
- 남친이 개고기 먹고 차 급하게 모는 습관까지 짚어주시며 조심하라길래, 평소 모습 떠올라 바로 수긍했어요
- 어릴 때 스님이 ‘사(士)자 직업 간다’ 하셨는데, 이번에도 ‘가방끈만 끊기지 않으면 나랏밥 먹는다’라 해 소름 돋았어요.
남자친구랑 궁합도 보고 개인적으로 궁금한 것들이 많아서 이직, 이사, 투자관련해서 많이 물어봤는데 지도로 방향도 봐주시면서 친절하게 다 답해주시고 제가 좀 더 남자같고 남자친구가 여자같아서 남자친구가 저를 가둬두려고 한다는것도 맞추시고ㅋㅋ 남자친구 개고기 먹지말고 차 빨리 모는거 조심하랬는데 실제로도 가끔 그래서 놀랐어요. 저랑 남자친구 성격도 잘 맞추시고 말한적도 없는 집안 어르신분들 어디 아프셨는지 어떻게 돌아가셨는지도 다 맞추셨어요. 아무말도 안했는데 가족들 왜이렇게 뿔뿔이 흩어져있냐 하셨는데 실제로 엄마, 저, 동생 다 각자 혼자 살고있어요. 돌아가신 아빠가 제발 사이좋게 지내라한다셨는데 실제로 동생이랑 사이 안좋아져서 연락안하고 지낸지 10년은 넘었어요. 틀린건 없고 미래에 이직, 이사 9~10월쯤 한다고 하신건 그때 되봐야 맞는지 알거같아요. 말하지도 않은걸 많이 맞추셔서 깜짝 놀라고 갑니다. 잘맞추세요.
이사,이직은 9~10월에 한다 하셨어요. 가방끈이 끊어지지 않았으면 나랏밥먹을 사주라 하셨는데, 엄마가 저 임신했을때 공양오신 스님이 아이 잘키워보라, 사짜될 사주다. 하셨는데 들었던 내용이랑 똑같아서 놀랐어요.
저랑 남친의 남녀가 바꼈는데 둘다 고집세다고 한거라던가 성격도 맞추시고, 저랑 남자친구 집에 돌아가신 분들 내용을 다 맞추셨어요. 남자친구집 조상 한분이 돌아가실때 못보고 갔는데 남자친구 얼굴보니 좋다했는데 실제로 돌아가실때 남자친구만 못보고 가셨었대요.
틀린내용은 딱히 없고 미래의 내용들은 그때 되봐야 알거같아요.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