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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맹한 번개2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포근하게 들어주고 옆에서 응원해주는 점집
5.0
· 2026.05.08

맞힌 내용 AI 요약
- 10을 해도 5도 인정 못 받아 속으로 끙끙댄다며 제 마음 그대로 짚어냈어요
- 겉으론 잘 웃는데 드라이해 보인다고 해서 숨겨둔 속내가 들킨 기분이었어요
지금 직업이 내게 맞는지 직업운이 언제 풀릴지, 관계운, 이사운, 건강운은 어떨지 물어봤어요.
내장기관이 안좋다고 그랬고 2년만 더 버티라고. 후퇴하지 말라 했어요.
내가 10을 해도 5도 인정받지 못해서 힘들어하고 속으로 꾹꾹 담고 힘들어하는걸 맞혔어요.
나름 즐기고 살고 있다 생각했는데 드라이 해 보인다 했어요. 그렇게 보일 수도 있나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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