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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향1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나의 속마음을 들켰다
5.0
· 2026.05.13

맞힌 내용 AI 요약
- 엄마랑 제 역할이 뒤바뀌어왔다는 가족 이야기를 한마디에 알아서 깜짝 놀랐어요
- 남편이 기술직인데도 자꾸 다른 일 하려 한다는 걸 말씀 안 드렸는데 알아맞히셨어요
- 형편 때문에 포기한 이사 고민을 처음부터 짚어주셔서 눈물이 쏟아졌어요
- 종교 바꾼 조상·객사한 조상이 있다는 얘기가 집안 상황과 딱 맞았어요
남편 직장이랑 집안 금전문제로 너무 답답해서 물어봤어요
남편 직장이랑 집안 금전문제로 너무 답답해서 가게되었는데 앉아서 이름하고 생년월일 말하고부터 말씀해주시는데 눈문이 그냥 쏟아지네요 힘든데 어떻게 살았냐고 말씀하시는데 그 동안 힘들었구나 하는 생각에 하염없이 울다왔네요 남편은 기술직이 맞는데 자꾸 딴거하려고 하고 집도 이사가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여기올때부터 이사가고싶었는데 형편상 안돼서 포기했거든요 근데 딱 말씀해주시네요 ㅠㅠ 종교바꾼조상있냐하시는데 있었구요 객사한 조상도있다하셨는데 맞더라고요 그 조상들 풀어줘야하는데 지금 형편안돼니 나중에 해드리라고 꼭 선생님 아니라도 된다면 부담도 안주시고 편했어요 궁금한거 적어가시면 좋을꺼같아요 전 다 물어봤다했는데 점사보고 나오니까 이것도 물어볼껄 하고 생각나네요 제가 점사를 많이보러다니지는 안았는데 최고로 편하게 보고온거같아요 다음에 또 오라고 기도 많이 해주겠다고 힘내라고 해주시고 문밖까지 배웅해주시는데 집에오는동안도 눈물이 멈추지않았어요 마음 편해지면 또 가보려고요
남편 성향이랑 제가 살아온것들 엄마 성향 엄마랑 딸이랑 바뀌었다는 것등등
딱히 틀린답변은 없었는데 아들 둘이라는거요 아들 둘이긴한데 위에 딸도하나있어요
주차는 한대가능해요 골목이라서 앞에 꼬깔치우고 한대가능하고 아니면 주변에 하고 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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