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고즈넉한 빗방울2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편안했던 곳
5.0
· 2026.05.14

맞힌 내용 AI 요약
- 한 직장 오래 못 버틴 이력, 처음 만나자마자 맞혔어요
- 우울증 약 복용 중이고 밤잠 설친다는 것까지 그대로 짚어내셨어요
뭔가를 물어봐야 할지도 모르는 상태로 갔는데.. 여러가지로 이야기해주셨어요..
지금 심리상태라든가 집 문제나 이것저것들요.. 다른곳이랑 다르게 단정하고 편안한 분위기여서 좋았고 다음에 또 가도 좋을꺼 같다는 생각도 했어요.. 그래서 그랬을까 절에 1년등 달 생각이었는데.. 여기에 등도 달고 왔네요.. ㅋㅋ.. 암튼 앞으로 잘 풀려나갔으면 좋겠네요..
한직장에 오래 못 있는것도 맞았고.. 우울증 약도 먹고 잠을 못 자는것도 아시더라고요.. 세상이랑 이별하고 싶은데.. 팔자에 없는거라 안한다고 하시더라고요.. ㅋㅋ..
처음 방문한 곳이라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전화
문자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