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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태풍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솔직하게 믿음 주시는 호수도령님 이세요.
5.0
· 2026.05.21

맞힌 내용 AI 요약
- 입사 몇 달 만에 정직원 전환, 두 달 만에 승진했는데 선생님이 말한 문서운·승진운 그대로였어요.
- 건강 조심하라 해 검진받았더니 수술 필요해 바로 치료받았어요.
- 입도 떼기 전에 “최근 가족상 있었죠?”라셔서, 그해 어머니·동생을 잃은 저는 놀랐어요.
- “사람 풍파 온다”는 말 덕에 미리 대비해 직장 내 괴롭힘도 버틸 수 있었어요.
24년도 겨울 호수도령 선생님을 유튜브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구요. 그 당시 저는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21년도에 동생과 어머니를 갑작스런 심정지와 오랜 암투병 병환으로 한 해에 5개월 간격으로 모두 떠나보냈어요. 삶에 의욕도 없어지고, 죽고 싶은 마음도 들 정도였어요. 말할 사람도 없고, 내 인생이 왜 이런지 아무리 친하다고 친구하고 말할수는 없잖아요. 어느 정도 선에서 살짝 위로를 받을 뿐이지 근본적인 부분은 항상 자신의 몫이니까요. 삶의 의욕도 없어지고, 내가 왜 내인생 제대로 살지도 못하고, 세월이 흘러간것도 야속하고~ 그러다가 유튜브 보다가 알게 되었는데, 저는 다른 무당 선생님들은 어떤 확신이나 끌림이 안생기더라구요. 근데 호수도령님은 솔직하신 분일것 같다고 느꼈구요. 한번 꼭 찾아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지금까지 몇차례 방문점사. 전화점사 봤구요. 제가 새 직장에서 문서운, 승진운이 보인다고 말씀 주셨는데, 진짜 몇달안되서 회사에서 정직원 사원 승격도 되었구요. 사원된지 2달만에 직위 승진도 했어요. 몸수가 건강 조심하라고 호수도령님 말씀해주신후 진짜 평소에 업무로 체력적으로 힘든건 그냥 일상이려니 여기다가 병원검사후 큰수술은 아니지만, 수술할 일도 생겼었어요. 그리고 집안에 최근래 가족중에 돌아가신분 있냐고 말씀하신것도 제가 먼저 얘기드리지 않았는데, 먼저 말씀 주신것도 맞았구요. 아무튼 제 팔자가 평생 고달프게 움직여서 벌어먹고 제 힘으로 살아온 과정을 거쳐서인지 뭔가 직장에서 남한테 잘못한것도 없는데 사람한테 미움받고, 치인다거나, 사는게 너무 힘들고 고단할때가 많아요. 답답하면 호수도령 선생님 찾아뵙고 했습니다. 제가 지방에 살아서 직장에서 마감근무를 자주하고 그러면 정말 퇴근해서 다음날 출근하기 바쁜 일상을 보내는데요. 요즘 너무 뭐랄까 지금 하는일이 열심히 한것에 비해서 너무 과소평가 받는게 일상이 허무하고, 일 하기도 싫고, 돈이 자꾸 벌어도 모아지지않고, 세어나가는 느낌이 들어서 의욕도 힘도 떨어지고 있네요. 안그래도 직장내 고충을 선생님께 말씀 처음 드린게 지금 이 글 작성 전 6개월 전이었거든요. 그때 이미 저에게 살고있는 지역이랑 다른 직장으로 이동, 변동을 주는것도 나쁘지 않으니 그리 해보라고 하셨어요. 제가 현실적인 여건이 따라주지 못해서 눌러 있던건데, 이번에는 올해 음력 8월 가기전에 올해 양력 10월 전까지 다른데로 환경의 변화를 주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이때 이동 못하면 지금 있는곳에서 눌러있게되면 앞으로 이동수 없다고 하시네요. 이번에는 미리 움직이도록 해보려 합니다. 사실 요번에 방문점사 보러 찾아뵜을때 솔직하게 말씀드렸어요. 회사 근처에 아주 가까이 점집이 있길래 너무 하는일도 잡히지 않고, 이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거에 비해서 급여도 적고, 이용당하는 느낌을 떨칠수가 없어서 다른 선생님에게 점사를 한번 봤다고 말씀드렸어요. 근데 제가 결론적으로 느낀건 다른 선생님은 제가 신가물이 쎄다고 깃발 잡아보라고 자기네들처럼 무당할 팔자이고, 굿을 해야 일이 풀린다고 초장부터 그리 말씀하시더라구요. 거기서 저는 일은 열심히 하는데도 굿을 할 정도의 돈이 안모여서 고민인데ㅠ 거기에서 좀 저랑 맞지 않다고 생각했구요. 호수도령님이 아닌 다른 무당 선생님 찾아뵈어 봤다고, 말씀 드리면서 조금 죄송하더라고요. 너무 제 상황이 바보같고 답답해서ㅠ 아무튼 제가 항상 호수도령님 찾아뵈면 본인의 형편이 닿지 않는데, 빚까지 내서 굿을 하는건 권하지 않으신다고 항상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저도 지금 제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게 제 자신한테 너무 답답해 미치겠구요. 앞전에 이동,이직 해보라고 권해주셨을때를 놓치고 지나온거를 다시금 진지하게 고려해서 선생님 조언대로 올해 음력 8월안으로 다른곳, 다른 직장 구해서 옮겨 보려구요. 그리고 열심히 일해서 부지런히 돈 모아서 어머니랑 동생 좋은곳 가시라고 진오귀 반드시 꼭 해드리고 싶어요🙏 이래저래 생각하면 속상해요. 아무튼 저는 호수도령 선생님이 저한테는 맞는 분이었구요. 요번에 찾아뵜을때 선생님께서 좀 지쳐 보이셔서 그게 걱정 되더라구요. 뭔가 더 말씀을 해주시지 않을까? 약간 아쉽긴 했어요^^ 근데 뭐 억지로 말해줄게 없는데, 없는걸 만들어서 말씀 해주시는 선생님은 아니시니까요ㅋㅋ 암튼 다음번 찾아 뵐 때까지 건강하시길 바래요. 세상에 혼자 뚝 떨어져서 방황할때 그래도 찾아뵙고, 말씀과 조언해주시는 호수도령님 계셔서 저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감사해요. 고맙습니다. 제 나이에 걸맞게 내 인생 살아보지도 못한것도 인생이 허무하고 참 외롭고 고달프고 힘드네요.
제작년 겨울에 찾아뵈었을때 다음해에 문서운, 승진운 있다고 말씀해주신게 그대로 말씀대로 이루어졌어요
집안에 가족 상문 보이는데, 돌아가신분 있지 않냐고 물어보신것도 맞았습니다. 사람 풍파를 좀 겪을거라는 것도 실제로 직장 내 괴롭힘, 구설수로 엄청 힘들었구요.
호수도령 선생님 답변 거의 일치 했어요.
24년도부터 26년 5월까지 호수도령님께 점사 보았습니다. 핵심만 찝어주시는게 저도 놓치지 말고, 선생님 말씀대로 될 수 있게끔 제 자신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감사하구요. 기도 많이 하시느라고 힘드실텐데요. 선생님 건강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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