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향기로운 연필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편안하고 무섭지 않고 귀 기울여 들어준 점집
5.0
· 2024.11.04 수정

맞힌 내용 AI 요약
- 조상님 묫자리 문제를 제가 말하기도 전에 바로 짚으셔서 깜짝 놀랐어요
- 몇 달 뒤 직장에서 터진 변화가 보살님이 예고한 그대로여서 소름이었어요
- 집안에 상문 들어온다던 말도 실제로 맞아 떨어져서 믿지 않을 수 없었어요
꿈을 한동안 안 좋은 것만 꾸고 집 상황이 너무 안 좋아져서 답답한 마음에 왔는데 어떤 것이 문제인지 여쭤봤습니다.
제 조상님의 묫자리에 대해서 바로 말씀해주셨어요 저희 집만 아는 일인데 말씀해주셔서 놀랐습니다...
몇년 전 처음 상담을 받았는데 이제야 후기를 씁니다... 조상님들, 제 직장 관련 미래, 집안 상문, 제 가족에 관해 다 맞추셨어요.
상담 진행을 한 당시에는 몰랐는데 상담을 받은 후 몇개월과 몇 년 사이에 일어난 일들이 보살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일어나는 것들이 놀랍습니다.
동네 삼춘들과 할머님께 들어 처음 가게 됐는데 그동안 다녔던 점집과 다르게 처음으로 초 키는 거나 굿을 권유하지 않고 제 상황에 따라 맞는 방법이나 돈이 없는 제 사정을 불쌍하게 봐주시고 또 보살님도 보살님이지만 앳된 외모와 다르게 그 당시 40먹은 저에게 ... 인생의 조언이나 위로를 참 많이 해주셨습니다... 밥 먹을 돈이 없었는데 보살님이 쌀도 주시고 행사때 썼던 과일이라며 가져가라고 해주시고 항상 생각하면 눈물이 날 정도로 감사한 분이셔서 이런 곳에라도 후기를 작정하는게 제가 보살님께 드릴 수 있는 전부인 것 같아 보살님께 미리 이런 곳이 있는데 후기 남겨도 되냐고 여쭤봤으나 대차게 거절당했습니다 ... ^^ 그래도 이렇게 몰래라도 남겨서 다른 분들이 보시고 마음에 답답한 것들을 풀어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후기 보고 가셨다고 하지 말아주세요.. 저인지 아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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