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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바다별1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혼나고 싶을 때 가는 타로집
5.0
· 9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외국어 공부가 길이라 하셔서, 해외 취업 준비 중인 저는 놀랐어요”
- “네가 끌리는 남자는 다 문제 있다”더니, 만났던 사람 전부 해당돼서 소름 돋았어요
“상담 2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직업, 학업운 어떻게 먹고 살아야할지
공부를 좀 하라고 하셨고, 외국어를 공부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아무나 해줄 수 있는 말이긴 했지만 여지껏 애매하게만 공부해온 것도 하실이었고 외국 쪽으로 직업을 생각하고 있었어서 은근 제게 맞는 말이었어요. 성정이 예민하시고 말투가 날카로우시지만 워낙 사람을 많이 보고 약간 쏘아야 손님 반응이 있어서 그러신 거 같아요. 나름 따뜻한 면도 있으십니다.
제 성격이나 남자취향 같은 거.. 특히 "네가 마음에 드는 남자는 다 나쁘거나 이상한 남자다"라고 해주셨는데 맞는 말인거 같아요. 긴가민가했는데 저 말 듣고 마음에 들면 우선 의심하고 있습니다.
타로기도 하고 그렇게 틀리다 싶은 내용은 없었어요. 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림..
타로카드 둘 때 사장님 쪽으로 두세용. 전 두 번 혼남. 글고 사나운 친구랑 가지 마세요. 친구랑 사장님이랑 싸워서 쫓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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