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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독수리1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소름도 있었지만 위로가 더 컸던 신점
5.0
· 4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나이만 말했는데 2남매 키운다는 걸 바로 맞추셨어요
-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엄마가 병원에 계신 걸 정확히 짚으셨어요
- 이직 고민 중인 걸 질문도 안 했는데 먼저 얘기해 주셔서 소름이었어요
집안 가정사, 취업운, 사업운에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솔직히 시작부터 놀랐어요. 가자마자 나이만 물어보시더니 아이가 2명이고 남매인 것까지 바로 맞추시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가장 놀랐던 건 엄마 이야기였어요. 제가 먼저 말씀드린 것도 아닌데 엄마가 병원에 계신다는 걸 단번에 말씀하시는데 순간 와~ 놀라기도하고 감탄사가 절로 나왔어요 엄마 일로 마음이 너무 무겁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제 마음을 알아주시고 위로해 주시는 말씀에 정말 감사했어요. 그동안 애써 괜찮은 척하며 버티고 있었는데, 그 말을 듣는 순간 위로받는 기분이 들어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네요. 오늘은 제 마음을 들여다봐 주시고 따뜻한 위로를 받고 온 시간 같았습니다. 또한 신랑의 사업운과 제 취업운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말씀해 주셔서 더욱 감사한 하루였어요.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길 바라며 힘을 얻고 돌아왔습니다. 😊
제 성향과, 아이 둘(남매)인 것과 엄마가 병원에 계신 상황, 이직운 질문없이 다 말씀해주셨어요 진짜 너무 대박입니다! 신년운세까지 예약했어요 ㅠㅠ 감사합니다.
, 제가 궁금했던부분에 대해서는 다 말씀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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