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달콤한 모자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점집
5.0
· 오늘

맞힌 내용 AI 요약
- 아무에게도 말 안 한 특이한 취미를 첫마디에 맞히셔서 소름 돋았어요
- ‘곧 차 바꿀 일 생긴다’던 예언, 몇 달 뒤 실제로 새 차 계약하면서 떠올랐어요
- 직업 안 밝혔는데 ‘천직’이라며 완벽주의가 장점이라길래 그대로 해보니 성과가 확 좋아졌어요
- 집사인 저도 설명 안 한 고양이 털색·무늬까지 정확히 말씀하셔서 놀랐어요
“상담 7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준비한 질문을 말하기 전에 모든 것들을 꿰뚫둣이 말을 다 해줌
직업적인 것에 항상 의심(?)이 많았는데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정확히 캐치하셔서 말씀해주셨다. 천직이 맞는데 성향상 완벽주의 자기검열이 강한 팔자라고. 근데 그게 오히려 강박적인 완벽도를 높여줘서 롱런해주는 것이라고 너무 미워말라 해주셨고 천직이 맞다고 해주셔서 그 이후 기쁜 마음으로 일을 대하니 성과도 좋아짐
성향, 직업, 그리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나의 취미까지 맞추셨음. 취미가 일반적이지 않아서 눈치나 찍어서 맞추는게 아니고 나의 직업과도 전혀 무관한데 앉자마자 취미로 ㅇㅇ하시네요? 오히려 좋다고 해주셔서 소름이 끼쳤음. 직업 말 하지 않았는데 취미 맞추고 직업 맞추고 심지어 키우는 고양이 생김새까지 맞추심
틀린 줄 알았는데 시간 지나고보니 맞았음. 차 바꿀 일 생긴다 했는데 글쎄...? 했는데 바꾸게 되었다. 그외에 많은 것들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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