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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침한 달2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소름소름
5.0
· 2026.06.24

맞힌 내용 AI 요약
- 개명한 지 한 달인데 이름이 두 개 보인다고 하셔서 소름 돋았어요
- 아무 일 없다던 엄마, 점보고 일주일 만에 10년 전 일로 돈 문제 생겼어요
- 평생 무병했던 엄마 허리 조심하라더니 갑자기 못 일어날 정도로 아프셨어요
우선 저는 유명하다는 점집 전부 다녀왔었는데요? 혜화궁 만큼 정확한 곳은 없었어요.. 혜화궁에 다녀온지 2주? 되어서 이제야 리뷰 작성 하는데요 신발 벗고 들어가자마자 이름이 두개가 보인다고 하시길래 너무 놀랬어요. 개명한지 한달 됐는데 너무 놀랐구요... 그리고 저희 엄마가 돈적으로 문제가 생긴다고 하셔서 당시에는 전혀 문제 없다고 했는데 갑자기 오늘 엄마가 10년 전 일 때문에 돈 문제가 생긴거예요 ⋯ 그리고 건강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저희 엄마 정말 건강하신 분이거든요..? 평생을 아파본적 없으셨던 허리가 갑자기 안 좋아지셔서 일어서지도 못하셔요 그냥 일단 해주신 말씀 전부 맞아서 너무 놀랐어요 ,,,,,. 나중에 또 중요한 일 앞두고 다시 가볼게요 ㅠㅠ 감사합니다 보살님
이사를 앞두고 있는 상태이고, 직장을 퇴사해서 다른 진로를 가려고 했는데 전부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이사는 다음달에 가야하는 상황이였는데 이동수 있다고 이사를 해야할수 있다고 하셨어요
전 남친이랑 재회는 없다고 하셨는데 제가 정말 아예 생각도 없는 상태였어서 제 마음 그대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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