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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햇살2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편안한 곳은 찐점집?
5.0
· 6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애매하게 만나던 썸남, 오래 못 간다고 해서 제 속마음까지 들킨 느낌이었어요
- 요즘 무기력해 집 밖으로만 나가려는 저를 그대로 맞혀 깜짝 놀랐어요
- 부모님 사이 흐릿했던 문제까지 정확히 짚어줘서 바로 공감됐어요
연애운 / 직장운 고민 털어놨는데 진짜 기가막히네요….
진짜 긴가민가 한 썸남이 있는데ㅎㅎ 역시 별로 오래가진 않을 관계라고 했는데 저도 알면서도 한번 더 물어봠ㅅ었어요
제 기본적인 성향과 현재 상황 먼저 다 말씀해 주셨는데 요즘 무기력하고 무기력하게 되는걸 알아서 집에서자꾸 나가려 한다ㅎㅎ 글구 엄마아빠 관계 등등 깜놀함
음 딱히 없었어요 그냥 대부분 맞추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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