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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호박1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신을 믿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믿고싶은..

5.0

 · 2026.07.16

맞힌 내용 AI 요약

  • “올해 자금 흐름 안 좋다” 들은 지 며칠도 안 돼 470만원 세금폭탄이 터졌어요
  • “아들 지금 대전 내려오면 힘들다”는 조언, 제 속마음과 똑같아서 놀랐어요

최근 답답한 마음에 신당을 찾았다가 정말 놀라운 경험을 해서 후기 남깁니다. 30대 중반의 남자 선생님이셨는데, 3개월 된 아기 동자신을 모시는 분이었어요. 처음 뵙는 분이지만 제 상황을 하나하나 짚어내시는 모습에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먼저 사업 운을 여쭤봤는데, 올해와 내년 후반기에 자금 흐름이 매우 좋지 않을 거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시더군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말씀을 듣고 얼마 지나지 않아 470만 원이라는 세금 폭탄을 맞았습니다. 상담 당시는 긴가민가했는데, 예상치 못한 큰 지출이 실제로 눈앞에 벌어지니 정말 뒷머리를 한 대 맞은 것처럼 '띵'하더라고요. 선생님의 예언이 너무 정확해서 소름이 돋을 지경이었습니다. ​가족 문제에 대해서도 정말 세심하게 조언해 주셨어요. 서울에서 대전으로 내려오겠다는 아들 문제도, 지금은 절대 내려오게 두지 말고 그냥 두는 것이 저와 아들 모두를 위해 좋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과 정확히 일치해서 더 마음이 갔습니다. 또 큰딸의 경우 임신이 조금 어려울 수 있고 시간이 걸릴 것 같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자궁 건강까지 세심하게 걱정해 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참 뭉클했습니다. ​사업으로 고민이 깊은 저에게, 마음이 아픈 조상이 있으니 정성을 들여 굿을 하거나, 아니면 최소한 따뜻한 밥이라도 정성껏 올려서 조상님들께 공을 들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조상님이 편안해지셔야 저도 좋아질 거라는 그 한마디가 제게는 아주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지금 당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선생님께서 일러주신 대로 마음을 다잡고 정성을 들여보려고 합니다. 미래가 막막하고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고 싶으신 분들, 그리고 정말 용한 곳을 찾고 계신다면 꼭 한번 상담받아 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막막했던 앞날을 헤쳐 나갈 힘을 얻고 갑니다."

답답한 마음에 신당을 찾았다가 30대 중반의 남자 선생님께 상담을 받고 왔습니다. 3개월 된 아기 동자신을 모시는 분이라 그런지, 제 인생의 굴곡을 정말 예리하게 짚어주셔서 이렇게 자세히 후기를 남깁니다. ​우선 사업에 대해 여쭤보니, 돈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당분간 큰돈이 들어오지는 않는 흐름이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말씀을 듣고 얼마 지나지 않아 470만 원이라는 거액의 세금 폭탄을 맞았습니다. 상담 당시에는 흘려들었던 말들이 실제로 닥치니 정말 뒷머리를 맞은 듯 '띵'하더군요. 선생님의 예언이 정말 정확해서 소름이 돋을 지경이었습니다. ​가족 문제에 대해서는 더 세밀하게 조언해 주셨어요. 서울에서 대전으로 내려오겠다는 아들 문제도, 지금은 내려와도 자리를 잡기 힘드니 절대 말리라고 하셨는데, 제가 생각하는 방향과도 일치해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특히 마음이 쓰이는 큰딸 부부의 경우, 사주에 이혼 수가 들어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아이 문제도 자궁 건강상 임신이 2~3년은 걸릴 것 같다고 하셔서, '그럼 차라리 안 갖는 게 나을까요?'라고 묻기까지 했지만 선생님께서는 이유를 들어 3년이라는 시간을 명확히 짚어주시더군요. 부모로서 가슴이 찝찝하고 무겁지만, 미리 대비하라는 조언으로 감사히 새기려 합니다. ​거기에 제 개인적인 건강과 운세도 봐주셨는데, 올 8월에서 9월 사이에 사고 수가 있으니 몸조심해서 다니라고 신신당부하시더라고요. 살면서 이런 조언을 듣기 쉽지 않은데, 걱정해 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무엇보다 기분 좋은 소식도 있었어요. 현재 고3인 막내딸이 지망하는 대학에 갈 수 있겠냐고 여쭤봤는데, 고민할 것 없이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그 한마디에 그간의 마음고생이 싹 씻겨 내려가는 것 같더라고요. ​사업 운부터 자식들의 앞날까지, 선생님께서는 무조건 좋다는 말만 늘어놓는 게 아니라 현실적인 어려움과 주의할 점을 가감 없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답답한 상황에서 굿을 하거나 따뜻한 밥을 올려 조상님께 공을 들이라는 조언도 정말 진심 어린 위로처럼 느껴졌습니다. 미래가 막막하고 고민이 깊으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상담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선생님 덕분에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조금은 갈피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용하다는 말로는 부족할 정도로 섬세하고 정확한 상담이었습니다.

올해 큰돈 들어갈꺼라는거? 어짬 다음날 딱 고지서를 받았어요. ㅠ.ㅠ

뒷일이라 틀린건 모르겠는데요? 성격도 다 맞추고 조금 이해 안갔던건 딸아이는 사업소질이라고 알고 있는데 아니라고 한점이 의했어요.. 그건 또 모르는 일이니.이렇다 저렇다 할말이 없네요

시간이 금방 가던걸요? 데가 푹 빠져 있었나봐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했지만, 불편하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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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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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월평동로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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